00:0012구 이태원 참사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청문회를 앞두고 오늘 경찰과 소방당국에 대한 첫 현장 검증에 나섰습니다.
00:09송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서울경찰청 112 상황실로 12, 20구 이태원 참사특별조사위원들이 줄지어 들어섭니다.
00:21조사 개시 8개월 만에 경찰과 소방 등 관계당국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이뤄진 현장 검증입니다.
00:28참사 당시 신고를 접수한 당국이 위험신호를 어떻게 인지하고 처리했는지 등 실제 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00:47서울종합방제센터도 찾아 앞사위험신고가 빗발쳤을 시점에 소방당국의 대응을 점검했습니다.
00:54오는 12일과 13일에 열리는 청문회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81명을 증인으로 부를 계획입니다.
01:05출석 의사를 밝힌 이 전 장관에 대해서는 청문회 첫날인 12일에 증인으로 참석할 것을 요구해둔 상황입니다.
01:13앞서 윤 전 대통령 측은 재판을 이유로 출석이 어렵다고 밝힌 만큼 특조인은 내일 서울구치소를 찾아 윤 전 대통령에게 특별 면담을
01:23진행할 예정인데
01:24계획대로 이뤄질지는 불투명합니다.
01:27YTN 송수연입니다.
01:29날씨였습니다.
01:29날씨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