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가 요즘에 올라가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생각이 나는데
00:08가장 어르신분들이 어깨 좋은 느낌을 살리려고 했죠
00:13슬리기판대에 어르신들이 좀 더 잘 부드럽게 드실 수 있도록 한 미흔 쪽에 조금 해봤습니다
00:21무생채도 한 1cm 느낌으로 입을 잘게 잘랐고 바지랑도 그리고 이제 미엘 백호팀으로 좀 크게 썰어진 것과 죽을 한 번 이렇게 떠 드시고
00:36그리고 마지막에 무생채랑 바지랑 잘 비비셔가지고 이렇게 한번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0:44농도가 대략 나왔네요 그래도
00:46네
00:47간은 되어있는 거죠?
00:51네
00:51아 그리고 제가 그 참기름
00:55참기름 제가 감진에다서 분수해 왔습니다
00:58향이 엄청 센데요?
01:01네
01:01네 향이 엄청 센
01:17네
01:18네
01:19네
01:20네
01:21네
01:22네
01:23네
01:24네
01:25네
01:26옆에 세골 꼭 무생채와 바지를 입사하고 있습니다
01:29네
01:30네
01:31네
01:32네
01:33네
01:34네
01:35네
01:36네
01:37네
01:38네
01:39네
01:40네
01:41네
01:42네
01:43네
01:44네
01:45네
01:46네
01:47네
02:16진짜 이번 저희 마스크 셰프는 굉장히 놀라운 것 같아요.
02:33하는 모습만 보면 별로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었는데
02:41의외로 맛이 괜찮습니다.
02:53통영이 고향이세요?
02:55아니 뭐죠.
02:57왜냐하면 문어랑 우생채에 나무를 묻히는 게 통영 쪽이잖아요.
03:01제가 그쪽에 친한 친구가 있어요.
03:03통영꾼이라는 건 아니죠?
03:05그건 아닙니다.
03:07왜냐하면 우리나라 방송하시는 분 중에 통영 출신 몇 명 안 계세요.
03:12그래서 금방 또 알려집니다.
03:15자 우리 무사 마스크 문어죽 어땠나요?
03:21저는 예전에 통영 갔을 때 딱 먹었던 느낌이 들더라고요.
03:27서울에서는 나물이면 나물만 먹는데 통영 같은 경우는 멸치에 무생채를 넣는다거나
03:35예전에 식자재 보러 갔을 때 그 느낌이 딱 들더라고요.
03:38그래서 되게 오랜만에 추억도 나고 맛도 좋았으면 좋습니다.
03:43굉장히 저희가 우려했던 것보다는 두 개 질감도 잘 살고 문어 향도 충분히 낫고
03:50그리고 또 강진에서 직접 가져온 참기름도 굉장히 좋았는데
03:54저였더라면 문어를 삶은 물을 버리지 말고 좀 썼으면
03:59더 문어의 향이 짙게 배서 더 문어의 맛이 깊이 있게 느껴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04:06그렇게 먹으면 좀 더 건강해질 수 있겠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04:10그게 조금 아쉬운 것 빼고는 전반적으로 굉장히 괜찮은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04:16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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