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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험 과정에서 집단 부정행위 정황이 드러난 고려대에서 해당 수업을 담당한 교수진이 학생들에게 사과했습니다.

고려대의 한 온라인 교양 수업 교수진은 최근 "학업에 집중해야 할 여러분들께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며 사과 공지를 올렸습니다.

중간고사 시행과 관리에 있어 사전에 충분한 예방 조치를 못한 점에 책임감을 통감한다며, 기말시험과 과제의 평가 방식, 기준을 전면 재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이 수업 중간고사에서는 일부 학생들이 오픈채팅방을 통해 문제와 정답을 공유하는 등의 집단 부정행위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교수진은 중간고사를 무효로 하는 등의 대책을 발표했지만 관리 소홀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고, 최근에는 한 학생이 학내에 대자보를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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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비대면 시험 과정 집단 부정행위 정황이 드러난 고려대에서 해당 수업을 담당한 교수진이 학생들에게 사과했습니다.
00:08고려대의 한 온라인 교양수업 교수진은 최근 학업에 집중해야 할 여러분들께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며 사과 공지를 올렸습니다.
00:17중간고사 시행과 관리에 있어 사전에 충분한 예방 조치를 못한 점에 책임감을 통감한다며 기말 시험과 과제의 평가 방식, 기준을 전면 재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30중간고사 시행과 관리에 있어 사과 공지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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