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공지능 가속기 선두주자 엔비디아가 AI 거품론을 반박하는 행보를 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6일 보도했습니다.
00:08로이터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지난주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로 유명한 공매도 투자자 마이클 버리와
00:15유료 뉴스레터 플랫폼 서브스택에 글을 올린 다른 비판자들이 제기한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내용을 담은 메모를 애널리스트들에게 배포했습니다.
00:24엔비디아는 이 메모에서 공개된 재무제표를 근거로 AI로 분석한 결과 엔비디아의 재고가 쌓이고 있고 고객들이 대금을 치르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한 한 필자의 글을 반박했습니다.
00:37엔비디아는 또 공개된 자료들을 근거로 세부 반박 자료를 제시하며 월드컵, 루슨트, 앨론 등의 회계사기 사건과 비교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00:47다만 엔비디아는 최신 블랙 웰칩이 복잡성 때문에 이전 모델보다 총이익률이 낮고 보증 비용이 높다는 점은 인정했습니다.
00:56이 메모는 페이스북 모 회사 메타플랫폼스가 2027년 데이터센터에 구글의 TPU를 사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뒤
01:04엔비디아 주가가 하락하자 그 다음 날 증권사 번스타인에 의해 전문이 공개됐습니다.
01:10엔비디아는 이 보도에 대해 소셜미디어 X에
01:13구글의 성공에 기쁘다는 반응을 내놨지만 자사칩이 경쟁사들보다 한 세대 앞서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1:20앞서 젠슨왕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는 지난 19일 자체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AI 거품 논란을 일축한 바 있습니다.
01:29황시이오는 성명에서 블랙엘 판매량은 차트에 표시할 수 없을 정도로 높고
01:35클라우드 GPU는 품절 상태라며 AI 생태계는 급속히 확장 중이며
01:40더 많은 모델 개발사와 더 많은 AI 스타트업이 등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1:45그는 컨퍼런스 콜에서 AI 거품에 대한 이야기가 많지만
01:49우리 관점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이 보인다며
01:52클라우드 기업들 사이에서 자사칩에 대한 선호도가 여전히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01:57클라우드 기업들 사이에서 자사칩에 대한 선호도가 여전히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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