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카이치 일본 총리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화통화를 가며 최근의 안보 상황 등을 논의했습니다.
00:07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미중관계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는데요.
00:12일본 현지 연결합니다.
00:14김세호 특파원
00:15네, 도쿄입니다.
00:16미일 정상이 나눈 구체적인 통화 내용 전해주시죠.
00:21다카이치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00:26다카이치 총리는 오늘 오전 총리 관제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크라이나 평화안과 관련해 미국의 행동에 대한 평가를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00:34또 미일 동맹의 평가와 함께 인도 태평양 지역이 직면해 있는 재반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설명했습니다.
00:41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는 어젯밤 진행된 미중 정상회담 간 전화통화를 포함해 최근 미중 관계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00:50다만 다카이치 총리는 자신의 타이완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으로 인한 중일 갈등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가 있었는지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00:59이 밖의 다카이치 총리는 자신이 출석한 G20 정상회의 상황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의 질문이 있었고 이에 대해 답변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01:08이와 함께 지금의 국제정세 속에 지난번 트럼프 대통령의 방일에 이어 미일 간 긴밀한 연결을 확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01:14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절친한 친구 사이인 만큼 언제든지 전화했으면 한다는 이야기를 했다면서도 구체적인 회담 내용은 외교상 대화인 만큼 언급을 삼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01:26지금까지 도쿄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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