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국토정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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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제가 남욱과 관련된 이제까지 전혀 들려드리지 않았던 이야기를 짧게 드리고 물러가겠습니다.
01:172015년 제가 MBC에 국제부 기자로 재직하던 당시 제 옆자리에는
01:25OO라는 여성 기자가 같이 함께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01:30당시 그분께서 본인의 남편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고 있다.
01:36거의 매일같이 저희 동료들에게 눈물을 짜냈고
01:39저희들은 실제 매우 안타까운 사정인가 싶어 위로를 많이 해주기도 했습니다.
01:44뒤늦게 알고 보니 그가 말했던 남편의 억울한 누명이라는 사연은
01:49대장동 사업을 LH로부터 손때게 하기 위해
01:54그의 남편인 남욱이 로비를 했다라는 혐의로 구속기도 됐던 사건이었습니다.
02:00남욱은 재판장에 나올 때마다 이름도 낯선 맥나렌, 벤츠 마이바흐, 페라리, 포르쉐 같은 슈퍼카를 돌려타면서 뽐내고는 했습니다.
02:10여러분, 이 돈이 누구의 돈입니까?
02:19어쩜 그가 말의 돈입니까?
02:23소리를 살며 뺐nite는 어떻게 증오할 때 싶어RR.
02:27좋은manael roman축을 할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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