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재판에서 싹 다 잡아들이란 지시는 반국가단체를 말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07증인으로 나온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은 이재명, 우원식, 한동훈이 반국가단체는 아니지 않느냐고 반박했습니다.
00:15권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일주일 만에 법정에서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을 다시 만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직접 신문에 나섰습니다.
00:26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당일 통화에서 싹 다 잡아들이란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한 바 있는 홍 전 차장에게 방첩사에게 대북 정보를 공유해주라는 통상적인 지시를 내렸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00:40그러면서 홍 전 차장에게 방첩사의 역량을 보강해주라는 차원으로 지시를 받아들이진 못했느냐 묻자 홍 전 차장은 싹 다 잡아들이라는 건 누구를 잡아들이라는 거였느냐고 반박했습니다.
00:51이에 윤 전 대통령은 반국가단체의 대공수사 대상이 되는 사람들을 말한 거라며 일반 사람들이 아니라고 했지만
00:59홍 전 차장은 여인영 전 방첩사령관이 불러준 명단 속 이재명, 한동훈, 우원식이 반국가 세력이나 간첩은 아니지 않느냐고 반박했습니다.
01:10홍 전 차장은 계엄 당일 여러 국군사령관과 통화한 윤 전 대통령보다는 본인 기억력이 더 정확하지 않겠냐 되묻기도 했는데
01:17윤 전 대통령 측은 체포조 명단을 적었다는 메모의 신빙성도 다시 문제 삼았습니다.
01:23지난기일 글씨체 지적에 이어 메모를 적은 종이 소재까지 따져물었습니다.
01:29하얀색 어떤 크기의 종이었습니까? 기억 안 나십니까?
01:33좀 생각하고 있는데요.
01:36글쎄요. 어떤 종이라기보다도 그냥 메모지였던 것 같습니다.
01:39볼 수도 있은 아니었습니다.
01:40윤 전 대통령 측은 나중에 메모를 받아 적었다는 홍 전 차장 보좌관의 이름을 밝히라고도 했지만
01:47홍 전 차장은 국정원법을 위반하는 진술을 강압적으로 요구하고 있다며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01:53YTN 권춘수입니다.
01:55갈수록 글쎄요.
02:09computational s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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