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이 있는 김건희 씨 오빠, 김진우 씨가 구속신문에서 문제가 될 것 같아 증거물을 없앴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11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전 10시 10분부터 김 씨의 구속심사를 진행했습니다.
00:16김 씨는 구속 전 피의자 신문에서 어머니 최은순 씨 사무실 금고에 있던 경찰 인사문서를 문제가 될까 싶어 직접 없앴다고 말했습니다.
00:26김 씨는 최후 진술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와의 관계 때문에 편견을 갖지 말고 객관적으로 판단해달라고 재판부에 호소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