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관봉권 띠지·쿠팡 불기소 외압 의혹' 특검에 안권섭...초유의 4특검 가동될까 / YTN
YTN news
팔로우
2개월 전
#2424
'관봉권 띠지·쿠팡 불기소 외압 의혹’ 특검 임명
안권섭 특별검사, 춘천지검 차장 검사 출신
최대 20일 준비 기간…특검보 2명·파견검사 5명
쿠팡 사건 외압 의혹…부장검사가 국회서 직접 폭로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과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할 상설특별검사에 안권섭 변호사가 임명됐습니다.
수사 준비를 일찍 마친다면 초유의 4대 특검 체제가 가동될 수도 있습니다.
임예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과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에 대한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에 안권섭 변호사를 임명했습니다.
안 특검은 전주 완산고와 연세대학교 법대를 졸업했고, 서울중앙지검 형사 5부장과 춘천지검 차장 검사 등을 지냈습니다.
[안권섭 / '관봉권 띠지 분실·쿠팡 불기소 외압 의혹' 상설특별검사 ; 우선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맡겨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 특검은 상설특검법에 따라 최대 20일의 준비 기간을 거쳐 조만간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합니다.
한 차례 연장을 포함해 수사 기간은 최장 90일이고, 특검보 2명과 파견검사 5명을 둘 수 있습니다.
안 특검이 수사를 지휘할 쿠팡 사건 외압 의혹은 부장검사가 상급자의 외압 의혹을 국회에서 직접 폭로하며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문지석 / 대구지검 부장검사(지난달 환노위 국정감사) : 기록을 안 본 청장이 기록도 제대로 안 본 주임검사를 불러서 무혐의 수사 가이드 라인을 정한 건 대단히 부적절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엄희준 부천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가 무혐의 처분을 지시했다는 건데, 당사자들은 관련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안 특검은 이와 함께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나온 5천만 원어치 한국은행 관봉권의 띠지와 스티커를 분실하게 된 과정도 들여다보게 됩니다.
두 차례 기간 연장을 모두 쓴 채 상병 특검이 오는 28일 종료되는 가운데,
상설 특검 수사 준비가 일찍 마무리된다면 한동안 초유의 4대 특검 체제가 될 가능성도 나옵니다.
YTN 임예진입니다.
영상기자 : 김광현
영상편집 : 이자은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51117233727277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과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할 상설특별검사에 안권섭 변호사가 임명됐습니다.
00:11
수사 준비를 일찍 마친다면 초유의 4대 특검 체제가 가동될 수도 있습니다.
00:16
임예진 기자입니다.
00:17
이재명 대통령이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과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에 대한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에 안권섭 변호사를 임명했습니다.
00:32
안특검은 전주 완산고와 연세대학교 법대를 졸업했고 서울중앙지검 형사 오보장과 춘천지검 차장검사 등을 지냈습니다.
00:47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0:50
안특검은 상설특검법에 따라 최대 20일의 준비기간을 거쳐 조만간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합니다.
00:58
한 차례의 연장을 포함해 수사기간은 최장 90일이고 특검부 2명과 파견검사 5명을 둘 수 있습니다.
01:06
안특검이 수사를 지휘할 쿠팡 사건 외압 의혹은 부장검사가 상급자의 외압 의혹을 국회에서 직접 폭로하며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01:17
기록을 안 본 청장이 기록도 제대로 안 본 주인검사를 불러가지고 무혐의 수사 가이드라인을 정한 것은 대단히 부적절한 행위라고 생각이 듭니다.
01:27
당시 엄희준 부천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가 무혐의 처분을 지시했다는 건데 당사자들은 관련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01:36
안특검은 이와 함께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나온 5천만 원어치 한국은행 관봉권의 띠지와 스티커를 분실하게 된 과정도 들여다보게 됩니다.
01:50
두 차례 기간 연장을 모두 쓴 최상병 특검이 오는 28일 종료되는 가운데 상설특검 수사 준비가 일찍 마무리된다면 한동안 초유의 4대 특검 체제가 될 가능성도 나옵니다.
02:02
YTN 임혜진입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2:22
|
다음 순서
[날씨] 한파 속 호남·제주 폭설...내일 중부 중심 비·눈 / YTN
YTN news
16분 전
4:45
여당, 김병기에 자진 탈당 요구..."애당의 길 깊이 고민하길" / YTN
YTN news
16분 전
2:44
강풍 피해 속출·한파까지 겹쳐...이 시각 사고 현장 / YTN
YTN news
16분 전
3:01
북 김여정 "무인기 설명해야"...청 "진상규명·신속 공개" / YTN
YTN news
16분 전
2:18
[자막뉴스] 이렇게나 여행에 진심이라니...'역대 최다' 기록 갈아치웠다 / YTN
YTN news
26분 전
3:06
’강선우 1억’ 김경, 오늘 오후 입국..."최대한 빨리 조사" / YTN
YTN news
26분 전
1:58
[자막뉴스]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결론 빨리 나오나...노 관장, 이례적 출석 / YTN
YTN news
26분 전
0:38
미국 시민권 포기하고 입대한 '이재용 장남' 이지호...해군 통역장교 복무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36분 전
2:09
한파에도 이어진 겨울 손맛...빙·송어 축제 ’북적’ / YTN
YTN news
56분 전
0:55
[날씨] 오늘 강추위 기승...전남 무안 19cm 많은 눈 / YTN
YTN news
56분 전
0:31
’이민성 호’ 23세 이하 아시안컵 2차전서 레바논에 승리 / YTN
YTN news
56분 전
2:18
"최태원·노소영 파기 환송심 신속 결론"...쟁점은? / YTN
YTN news
1시간 전
2:15
미군 ’아파치 감축’ 가시화...우리 군도 고심 / YTN
YTN news
1시간 전
2:07
경북 의성 산불 18시간 만에 꺼져...건조·강풍에 산불 ’비상’ / YTN
YTN news
1시간 전
1:21
[자막뉴스] 노벨평화상을 트럼프에 양도?...뒤집어진 노벨위원회 '쐐기' / YTN
YTN news
1시간 전
2:07
’대설·강풍’에 바닷길·하늘길 통제...곳곳 피해 속출 / YTN
YTN news
1시간 전
29:03
민주 "김병기, 애당의 길 고민하길"...자진 탈당 요구 / YTN
YTN news
1시간 전
4:05
"미국인도 덴마크인도 되고 싶지 않아" / YTN
YTN news
1시간 전
1:14
여론 반전?...박나래·전 매니저, 눈물의 새벽 통화 공개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2시간 전
4:46
여당, 김병기에 자진 탈당 요구..."애당의 길 깊이 고민하길" / YTN
YTN news
2시간 전
0:51
Former Aide Claims She Was Asked to Make a ‘Hit List’ For Trump
Veuer
2년 전
1:08
Musk’s X Is ‘the Platform With the Largest Ratio of Misinformation or Disinformation’ Amongst All Social Media Platforms
Veuer
2년 전
4:50
59 companie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From Tesla to Chobani
Fortune
2년 전
0:46
3 Things to Know About Coco Gauff's Parents
People
2년 전
0:35
8 Things to Do in the Morning to Improve Productivity
Martha Stewart Living
2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