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은 정치검찰이 이재명 죽이기에 윤 어게인의 혈안이 돼 대장동 주요 증거물인 정영학 녹취록을 조작했다면서 법무부에 추가 감찰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00:12당 조작기소 대응특별위원회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대장동 사건 수사 과정에서 녹취록을 자의적으로 편집, 삭제, 삽입해 사실상 조작이 된 정영학 녹취록을 만들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00:27투기는 검찰이 녹취록의 재창이 형을 실장님으로 바꿔서 이재명 대통령 측근인 정진상 전 당무조정실장을 끼워놓고 미래 신도시를 윗 어르신들로 왜곡해 이 대통령이 정점으로 보이게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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