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본회의는 어땠을까요? 또 필리버스터가 시작됐고, 국민의힘 의원, 이번엔 스케치북을 들었습니다.
00:07여기가 국회의장이 필리버스터를 방해한 곳, 그리고 또 마이크 끄시겠습니까?
00:13역시나 소란이 이어졌는데 궁금해집니다. 우현식 의장, 마이크 또 껐을까요? 김민곤 기자입니다.
00:23곽규택 의원 나오셔서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00:26본회의장 발언대로 들어와 국회의장에게 인사하는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00:34한참 고개를 들지 않습니다. 그제 이 장면을 비꼬는 것으로 보입니다.
00:46이어 스케치북을 꺼낸 곽 의원. 61년 만에 국회의장이 필리버스터 방해한 곳, 우 의장을 또 저격했습니다.
00:56서로 인사하는 것이 국회를 존중하는 것이고.
01:02의장석에 있어 우 의장이 스케치북을 보지 못하고 넘어가자 여당 의원들이 대신 항의합니다.
01:07국회의장에게 방해되는 피켓을 든 것도 내리는 것이 국회법을 지키는 일이라고 충고드립니다.
01:27하시고 싶으면 하시고 하시고 하시기 싫으면 마시고.
01:32곽 의원은 법 왜곡제나 내란전담 재판부 비판 문구를 번갈아 꺼내들었고
01:37우 의장은 오늘 상정법안과 관계없다며 재차 제지했습니다.
01:41곽 의원은 제지할 때마다 마이크 또 끌 거냐 피켓 문구를 꺼내들며 그제 마이크를 꺼버린 우 의장을 간접 비판했습니다.
02:06국민의힘은 편파진행이라며 우 의장 사퇴척구 결의안까지 제출했습니다.
02:12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2:14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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