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항소 포기 논란을 둘러싼 장외설전도 치열합니다.
00:035년 전 조국 수사 때 맞붙었던 추미애 조국 전 장관과 한동훈 당시 수사검사가 또다시 맞붙었는데요.
00:11총 맞았냐 이런 격한 말까지 오갔습니다.
00:14직접 정리했습니다.
00:17지난 10일이죠. 추미애 민주당 의원.
00:20항소를 포기한 검찰을 연일 비판하는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서 총 맞은 것처럼 정신이 너무 없어 보인다며 저격했습니다.
00:27이에 한동훈 전 대표 5년 전 조국 사태 때보다 상태가 더 나빠진 것 같다고 맞받았습니다.
00:35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민사소송을 제기해 국가가 범죄 수익을 몰수 추징할 수 없다는 주장으로 가세를 했는데요.
00:45한동훈 전 대표 1심 판결문은 읽어봤냐고 반문을 했습니다.
00:50성남도계공의 피해 회복이 심히 곤란하다고 인정된다고 명시돼 있단 겁니다.
00:54모르면서 대충 우기는 걸 도대체 몇십 년을 버티는 거냐며 비꼬았습니다.
00:59고맙습니다.
01:29조국 등의 이름을 거론하며 누구라도 국민 앞에서 공개 토론하자고 제안했는데요.
01:42그런데 한 전 대표가 설전을 벌인 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
01:45홍준표 전 대구시장입니다.
01:47홍 전 시장이 이번 논란도 결국 검찰이 기계를 잃어버린 탓이라며
01:51아무래도 윤석열과 한동훈 탓이 아닌가 싶다라고 이름을 거론하자
01:55한동훈 전 대표 타령병 홍준표는 입 좀 다물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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