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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텔아비브 하비마 광장에 현지 시간 4일 수백 명이 전쟁 종식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이 시위대를 강제 해산하고 적어도 10명을 체포했습니다.

이스라엘 당국이 전시 공공장소 집회를 150명으로 제한하는 데 대해, 대법원은 하비마 광장은 최소 600명, 전국 다른 장소는 각각 150명까지 시위를 허용해야 한다는 잠정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에 경찰은 시위가 법원 판결을 위반했다며, 불법 시위로 선포했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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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스라엘 테라비브 하비마 광장에 현지시간 4일 수백 명이 전쟁 종식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00:07경찰은 이 시위대를 강제 해산하고 적어도 10명을 체포했습니다.
00:12이스라엘 당국이 전시 공공장소 집회를 150명으로 제안하는 데 대해 대법원은 하비마 광장은 최소 600명,
00:19전국 다른 장소는 각각 150명까지 시위를 허용해야 한다는 잠정 판결을 내렸습니다.
00:25이에 경찰은 시위가 법원 판결을 위반했다며 불법 시위로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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