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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정지웅 앵커, 박세미 앵커
■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끝나지 않는 중동 사태전문가와 자세히 알아봅니다.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박사와중동 상황 함께 짚어봅니다. 어서 오세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 SNS를 통해 이란을 향해 최후 통첩성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그러면 이제 한 이틀 정도 시간이, 지금부터는 그 시간도 남지 않았지만 그 시간이 지나가게 되면 우리가 생각하는 기름 관련된 시설들 타격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김열수]
그렇다고 봐야 되겠죠.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는 48시간 얘기했다가 그다음에 5일 동안 유예해 줬다가 다시 10일간 유예해 줬잖아요. 10일 유예해 준 것이 미국 시간으로 내일, 그러니까 4월 6일 밤 8시입니다. 우리 한국 시간으로는 4월 7일 낮 9시가 될 텐데요. 그걸 따져 보면 48시간도 안 남았죠. 그러니까 어젯밤에 SNS에 올렸는데 그때 당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의 전력시설 그리고 에너지 시설을 본격적으로 타격하겠다고 얘기했거든요. 현재까지는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면서도 전력시설이나 에너지시설은 손을 안 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교량 정도, 그러니까 사회인프라에 대해서는 공격을 하지만 주로 교량이나 비교적 낮은 수준의 사회인프라에 대해서 공격을 해 왔는데 아마 이틀이 채 되지 않으면 제가 볼 때는 정말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했던 것처럼 전력시설하고 에너지시설을 본격적으로 공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력시설 같은 경우에는 이란이 한 100기가와트 정도 생산을 하는데, 1년에. 우리 한국이 150기가와트 정도 생산하니까 우리보다는 좀 작죠. 그런데 테헤란 주변에 동서남북으로 해서 주로 전력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는데 이것이 대충 2~3기가와트짜리고 복합 발전소라고 해서 가스하고 석유하고 같이 사용하는 발전소이기 때문에 이것은 굉장히 타격하기가 쉬운 목표거든요. 만일 이런 식으로 타격이 되면 이란도 가만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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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끝나지 않은 중동사태 전문가와 자세히 알아봅니다.
00:03김혈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박사와 함께 중동상황 짚어봅니다.
00:12어서오세요.
00:13안녕하세요.
00:1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를 통해 그러니까 이란을 향해서 최후의 통첩성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00:21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이 남았다.
00:23그러면 이제 한 이틀 정도 시간이 지금부터는 그 시간도 남지 않았지만 그 시간이 지나가게 되면 우리가 생각하는 기름 관련된 시설들
00:32타격할 가능성이 좀 있습니까?
00:34네. 그렇다고 봐야 되겠죠.
00:35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는 48시간 얘기했다가 그다음에 5일 동안 유예해줬다가 다시 10일간 유예해줬잖아요.
00:4410일 유예해준 것이 미국 시간으로 내일 그러니까 4월 6일 밤 8시입니다.
00:51우리 한국 시간으로는 4월 7일 낮 9시가 될 텐데요.
00:55그걸 따져보면 이제는 48시간도 안 됐죠.
00:58그러니까 어젯밤에 SNS에 올렸는데 그때 당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01:04호르모저 해역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의 전력시설 그리고 에너지 시설을 본격적으로 타격하겠다고 얘기했거든요.
01:12그래서 현재까지는 미국이 이란을 이렇게 공격을 하면서도 전력시설이나 에너지 시설은 지금 손을 안 대고 있거든요.
01:21그러니까 교량 정도 그러니까 사회 인프라에 대해서 공격을 하지만 주로 이제 교량이나 이런 비교적 이제 좀 낮은 수준의 이런 것을
01:30사회 인프라에 대해서 공격을 해왔는데
01:33아마 이틀이 채 되지 않으면 제가 볼 때는 정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했던 것처럼 전력시설하고 에너지 시설을 본격적으로 공격하지 않겠는가라고
01:45봅니다.
01:45그래서 이 전력시설 같은 경우에는 글쎄요 뭐 이란이 한 100기가와트 정도 생산을 하는데 1년에 우리 한국이 한 50기가와트 정도 생산하니까
01:57우리보다는 좀 작죠.
01:59그런데 이제 여기 테란 주변에 동서남북으로 해가지고 주로 전력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는데 이것이 대충 2 내지 3기가와트짜리고
02:09복합발전소라고 그래서 게스하고 그다음에 석유하고 같이 사용하는 발전소이기 때문에 이것은 뭐 굉장히 타격하기가 쉬운 목표거든요.
02:19만일 이런 식으로 타격이 되면 이란도 그대로 가만히 있지 않을 거기 때문에 이란도 동일하게 또다시 이런 중동 국가들의 이런 담수화
02:28시설, 전력시설, 또 에너지 시설 이렇게 공격하게 되면
02:32이렇게 되면 정말 우리 세계 경제는 이게 뭐 기름값의 문제가 아니라 정말 경제에 아마겟돈 시대로 접어드는 그렇게 되지 않겠는가라고 보는데
02:45이제 남은 시간이 얼마 안 남았지만 그 사이에 미국과 이란 사이에 좋은 결과를 도출하는 그런 협상이 한 번이라도 이렇게 진행이
02:54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02:56네. 그런데 이러한 트럼프의 최후 통첩이 지금 통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란도 물러서지 않고 있는데요.
03:04오히려 지옥문은 트럼프에게 열릴 것이다. 이렇게 역으로 공격을 했어요.
03:09만약에 물밑으로라도 지금 계속 접촉을 하면서 협상이 있다면 그것을 위한 그 전에 사전에 어떤 기싸움이라고 볼 수 있겠죠.
03:17만약에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정말 최악의 사태가 열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03:24극적으로라도 트럼프가 얘기했던 최후 통첩이 되기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SNS 통해서 극적으로 합의, 타결이 됐다 하면 모르겠습니다만
03:31현재까지 나온 걸로 봐서는 이란 측에서도 지금 계속해서 미국의 조건을 받을 바에는 계속 전쟁을 하는 것이 낫다고 보는 것이 지도부에
03:40의세한 걸로 보이고요.
03:41그렇다면 역경교를 했다는 것은 아까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우리가 당한 만큼 똑같이 걸프 국가들을 돌려주겠다는 그런 뜻으로 해석될 수 있겠습니다.
03:50발전소가 공격받고 교통망 그리고 담수화 시설 같은 것들이 공격받을성이 크겠죠.
03:56이럴 경우에는 이란은 담수화 시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04:00물부족 국가이긴 합니다만 문제는 걸프에 있는 국가들이죠.
04:03사막에 있는 국가들 같은 경우에는 담수화 시설이 파괴된다면 이것은 완전히 생존과도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04:10그래서 이것을 아마 이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 말이 지옥문이 그런 문을 뜻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04:16지금 이란에 격추돼서 실종이 된 F-15 미군 전투기 조종사 한 명의 신병 확보를 두고 미국과 이란이 양보 없는 수색
04:26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04:28아무래도 이 전쟁이라는 게 어쨌든 사기의 영향을 많이 미칠 수 있는 그런 부분일 것 같은데
04:32이란이 지금 만약에 신병을 확보하게 되면 미국 측에서는 뼈아픈 어떤 그런 부분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4:38당연히 그렇죠. 지금 사실상 공습만으로 지금 35일 동안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고 있지 않습니까.
04:46그런데 이제 안타깝게도 두 대의 이런 전투기가 좀 이렇게 추락을 한 것 같습니다.
04:52한 대는 F-15 전투기인데요.
04:55이것은 이제 복자 전투기로서 조종사와 부조종사 두 명이 타고요.
04:59A-10기 전투기는 한 명이 탑니다.
05:02그래서 A-10 전투기에 탔던 조종사는 구출이 됐고
05:05그리고 이제 F-15 전투기에 탔던 조종사 두 명 중에서 한 명은 구출이 됐는데
05:10한 명은 지금 구출이 안 된 그런 상태입니다.
05:13그래서 미국은 여기에 대해서 이제 태스크포스를 구성을 했죠.
05:17전투수색 및 구조단이라고 해서.
05:19그래서 이제 구조전담팀이 들어갔고요.
05:22그리고 이제 이 구조전담팀을 실어 나를 수 있는 항공전력, 주로 이제 헬기들이 될 텐데
05:27그게 들어가고 그리고 이제 업무를 해야 됩니다.
05:30이 구조전담팀이 구조를 할 수 있도록 그 업무하는 것은
05:33결국은 이제 전투기들이 이제 하늘에서 업무를 해야 되고요.
05:37이 전체적으로 전부 다 이제 쥐 및 통제를 해야 되는데
05:41그러려고 하면 이제 공중에서 조기경보통제기가 있어야 되거든요.
05:45사실상 한 명을 구조해야 되지만 그 한 명을 구조하는 데는
05:49어마어마한 이런 전력들이 또다시 투입이 된다는 것을 이제 말씀을 드리고요.
05:54그럼 조종사는 어떻게 이제 연락이 되느냐 하면
05:56조종사는 적한테 노출되지 않는 GPS 발신기가 따로 있습니다.
06:02그래서 이것은 계속해서 신호를 보내면
06:04그 신호를 잡아가지고 이제 그쪽으로 들어가서 구조를 하게 되거든요.
06:09그런데 이제 이와 관련해서 이제 역사적인 사례가 있는데
06:12어찌 됐든 뭐 이것들을 보면 만일에 이제 이걸 구조를 하면
06:18예를 들어서 미국의 이제 사기가 굉장히 높아질 거고
06:22미군들도 이제 굉장히 사기가 아마 높아질 겁니다.
06:25그런데 만일에 이제 이란에서 먼저 이 팀을 이 조종사를 이렇게 생포를 해서 데리고 가면
06:33이게 생포해서 데리고 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06:36그 이런 데를 갖다가 텔레비전에 출연을 시킬 거거든요.
06:39그러니까 심리전 선전전으로 이제 많이 사용을 하게 될 텐데
06:43그렇게 하게 되면 이제 고문 같은 것을 통해 가지고 이 전쟁이 잘못됐고
06:47자기는 뭐 안 하려고 했는데 했다든지
06:50이런 식으로 이제 계속 얘기하게 되면
06:53이란군한테는 사기를 올리게 될 거고
06:54미국의 여론은 급격하게 아주 나빠지게 될 그런 가능성이 있습니다.
06:59그렇기 때문에 이 떨어진 이 전투 조종사 한 명을
07:05서로 이제 한 명은 구하려고 한쪽은 구하려고 하고
07:08한쪽은 자기네들이 생포를 하기 위해서
07:11서로 지금 경쟁을 하고 있다고 해도 그 안이 아니다.
07:14이렇게 볼 수 있죠.
07:16조종사 생포가 어떻게 보면 큰 변수가 될 수 있을 만큼
07:20이란에서 사활을 지금 걸고 있는데요.
07:22현상금까지 걸어서 대대적인 수사액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07:27특히 이 추락 지점이 이란 남서부 일대인데
07:30지리적 특성이 어떤지 혁명수비대가 완전히 봉쇄했다고 하거든요.
07:36좀 구조가 어려운 지형적 특성을 갖고 있습니까?
07:40네. 남서부 일대는 이제 자그로스 산맥이라고 하는
07:42험준한 산악 지형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07:45그래서 지형이 상당히 불규칙하다고 볼 수 있겠고요.
07:47지금 이제 조종사가 추락했을 것으로 보이는 지점에 대해서
07:51지금 혁명수비대가 아예 출입을 금한 상태로
07:54자신들만의 작전을 펼치는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07:57그리고 그쪽 지역에 있는 부족 단위, 소수민족들도 있는데요.
08:01그 사람들한테도 현상금 같은 걸 걸고서 생포해달라
08:04뭐 이런 얘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08:06그런데 은밀한, 미국의 은밀한 작전이 가능할 것인가.
08:08그런데 지금 동영상으로 나오지만
08:10이미 이 작전을 위해서는 상당히 험준한 지형이고
08:13불규칙한 지형이라는 것을 위험성을 감수하고서라도
08:18낮게 날아야 되는 문제점이 있겠죠.
08:21그래서 헬리콥터로 구조를 하고 있고요.
08:23그런 점에서 상당히 지금 주민들의 눈에 띌 정도로
08:26낮게 나는 비행 모습이 지금 동영상으로도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08:30그만큼 상당히 위험 부담이 크지만
08:32지금 부조종사 한 명을 구출하게 해서
08:35미국이 지금 고육지책을 쓰고 있다고 볼 수 있겠고요.
08:37또 하나는 지금 이렇게 낮게 나는 것을 본 이상
08:41이란에 있는 휴대용 대공미사일이라든가
08:44이동식 발사대 대공무기가 있다면
08:46이쪽으로 상당수는 집중시킬 가능성이 크겠죠.
08:49그럴 경우에 저렇게 낮게 나는 헬리콥터라든가
08:52위에서 공중구비교도 같이 따라다니는데
08:54지금 저런 헬리콥터들까지 또 표적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08:59또 희생이 늘어날 수도 있는 그런 가능성도 있습니다.
09:02하지만 지금 미국은 그런 희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서라도
09:06조종사 한 명을 구출하기 위해서
09:07지금 작전을 펼치고 있다고 보겠습니다.
09:09그래서 어떤 극적인 구출 작전이 성공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09:13미국으로서는 지금 어떤 더 추가적인 사상자의
09:17미국 사상자의 부담을 안고서라도
09:19지금 이런 작전을 펼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9:23그 수색을 이제 헬기로 진행을 하고 있다라는
09:25그런 소식을 저희가 외신통에서 듣는데
09:27사실 전투기보다 헬기가 상당히 고도가 낮게 날잖아요.
09:31그러면 전투기 자체가 격추되는 상황에서
09:34이 헬기가 그곳을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수색하는 게 적절한가라는 생각도 들었거든요.
09:38적절, 그러니까 위험 부담이 훨씬 더 크겠죠.
09:41지금 영상 보면 현재 주민들이 총을 쏘는, 맞지는 않더라도
09:45그 헬기를 향해서 총을 쏘는 모습도 발견되고요.
09:48전투기보다는 훨씬 더 요격당할, 피격당할 확률이 상당히 높겠습니다만
09:52이제 지형도 험진한 데다가
09:54이착륙이 상대적으로 자유롭기 위해서는
09:57그렇게 해서는 헬리콥터를 투입할 수밖에 없다고 볼 수 있겠죠.
10:00활주로 대신 헬리콥터를
10:02그렇기 때문에 미국으로서는
10:03조종사 한 명을 구해야 된다는
10:07그래서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구해야 된다는
10:09어떤 그런 지침에 따라서
10:11지금 현재 저렇게 위험 부담을 감수하고서라도
10:13헬리콥터를 투입해서 구조 작전을 펼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0:16일단 구조 작전을 펼치기 위해서는 헬기 투입이 어쩔 수가 없는데
10:19그러면 지금 상황을 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10:22전혀 지장이 없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10:24이건 뭐 고지곳대로 저희가 믿을 수 있습니까?
10:28협상에는 미치지 않을 것이고
10:30이건 전쟁이라고까지 얘기하면서
10:32일단 선을 긋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10:34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서
10:36많은 지금 미군 관계자들은 계속 보고를 받을 거고요.
10:40엄청나게 민감한 사업이 분명합니다만
10:43그것을 지금 이란과 치유통첩 시안을 제시했고
10:47지금 협상이 되고 있지는 않지만
10:50그런 국면을 앞둔 상황에서
10:51이 문제를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언급하면서
10:54민감한 모습을 보일수록
10:56그것은 이란에게 어떻게 보면 주도권을 내줄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0:59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러 언급하지 않는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11:02지금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미사일 시설 3분의 2를 무력화했다
11:08이렇게 자신을 하고 있지만
11:10사실 또 미 정보 당국의 분석은 조금 다릅니다.
11:13이란이 공습을 당하고 나서 몇 시간 만에
11:16어떤 그 시설들을 복구할 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11:19분석을 내놓고 있거든요.
11:21어떻게 보면 바라보는 그런 시선이 좀 다른 것 같아요.
11:23우선 앞부분에 대한 것부터 좀 말씀을 드리고
11:27지금 질문하신 것에 대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1:30이게 제가 가장 부러워하는 미군의 정신 중에 하나가
11:35바로 지금 조종사 구출과 관련된 건데요.
11:39베트남전 때도 그랬습니다.
11:41베트남전 때도 이렇게 포로로 잡혀 있거나
11:44포로로 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11:46헬기부대 보고 가라고 그러거든요.
11:49헬기 조종사들은 죽는 줄 압니다.
11:51그런데도 가요.
11:52그래서 절대로 저한테 잡히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11:56기본 정신이 있는 거고요.
11:58그래서 지금도 북한에 있는 유해 발굴에 대해서
12:01미국이 관심 가지고 있는 이유도
12:04끝까지 단 한 명이라도 남의 땅에 낙류두지 않겠다.
12:09반드시 고국으로 데려가겠다는 그런 정신이 있는 거거든요.
12:12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하고 있다는 거고요.
12:14사례를 하나 좀 말씀을 드리는 것이
12:16오히려 이해하는 데 도움이 좀 될 것 같습니다.
12:211995년도 상황인데요.
12:23그런데 이제 1990년대에 소위 말하는 탈냉전이 되면서
12:27발칸반도 같은 경우는 전부 다 그때 당시에 공화국들이 전부 다 독립하려고 했어요.
12:32그래서 발칸반도가 일곱 개 공화국으로 찢어지는 가운데에서
12:36굉장히 내전들이 많이 일어났거든요.
12:39그중에 하나가 보선니아 내전인데
12:40보선니아 헬치코브지나 전에 이게 미국이 투입이 됐단 말이죠.
12:45그중에 이제 한 명이 스콧 오 그레이드라고 하는 대위인데
12:49이게 이제 미군 조종사입니다.
12:52이 친구가 F-16 조종사였는데
12:54세르비아의 SA-6 지대공 미사일에서 격추가 됐습니다.
12:59그런데 이 친구가 6일 동안
13:01그러니까 6일 동안 자기 혼자서 개미도 잡아먹고
13:05풀도 뜯어먹고 그냥 밖에 있는 과일 먹고 해가지고
13:08가서 결국 미국이 이 친구를 이제 송환해서 데리고 갔습니다.
13:12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때 당시에 클린턴 행정부로서는
13:15굉장히 좀 곤혹스러운 처지였는데
13:17이것 때문에 오히려 굉장히 클린턴 정부를 이렇게 지지하고
13:21군의 사위가 굉장히 높았던 사례가 있었다라고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13:26다른 이제 좀 반대되는 얘기를 하나를 하면
13:331991년도 그러니까 이제 걸프전이 일어났을 때죠.
13:36그때 이제 이라크가 다국적군이 들어갔을 때
13:40이라크가 이제 그 다국적군들 공군 조종사들을 몇 명을 포로를 잡았습니다.
13:46몇 명 포로를 잡아가지고
13:47결국은 이제 이 친구들을 전부 다 이라크로 데리고 가가지고
13:51이라크에서 고문을 했습니다.
13:52고문을 하고 테레비에서 나오도록 했거든요.
13:55그런데 이제 나와가지고 이 전쟁은 잘못됐다라고
13:59다 이제 선전전으로 활용을 했는데
14:01이것이 결과적으로는 좀 나쁜 결과로 연결이 됐어요.
14:05왜 그러냐면 고문한 흔적들을 그냥 테레비에서 생생하게 보게 되었거든요.
14:10그러니까 오히려 이제 그때 당시에 미국을 포함한 다국적군에 참여한
14:14모든 국가들의 국민들이 저런 나쁜 정권은 바로 없애야 된다라고 해서
14:20오히려 이라크한테 불리하게 작용했던 그런 사례도 있거든요.
14:24이번에도 만일에 이란에서 이 조종사를 포로로 잡아서
14:30이런 고문 행태를 통해가지고 만일 이렇게 선전을 한다라고 하면
14:34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것이다라고 하는 것을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14:38두 번째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질문하신 건데요.
14:42사실상 미국 입장에서 보면 지난 한 35, 6일 동안 이렇게 공습을 통해가지고
14:48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얘기한 게 방공무기 다 없어졌다고 얘기했잖아요.
14:53그리고 해군역, 공군역 다 없어졌다고 그랬는데 지금 질문하셨던 것처럼
14:57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란의 대공 방어 능력은 아주 충분하다.
15:02뭐 이런 식으로 이제 이렇게 얘기들이 하고 있는데
15:05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말도 맞고 지금 미 정보 당국에서 얘기하고 있는
15:10이란의 방공 능력은 아직도 있다라고 하는 것도 두 개 다 맞다라고 봐요.
15:15왜 그러냐면 실제로 눈에 보이는 것은 다 파괴를 했고
15:18그리고 이제 이게 동굴 속에 들어있거나 지하터널 속에 있는 것은
15:22입구를 다 때렸거든요.
15:24그런데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
15:27입구에 막혀있던 부분을 갖다가 신속하게
15:30이란이 이런 여러 가지 장비들을 이용해서 이걸 개방을 한다는 거죠.
15:34그러면 그 안에 있는 입구는 앞에 있는 부분들은 좀 이렇게 파손이 됐을지 모르지만
15:39그 안에 있는 것은 온전하잖아요.
15:41그걸 꺼내서 지금 사용한다는 거예요.
15:43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게 서로 이제 말이 좀 다른 것 같지만
15:48트럼프 대통령의 말도 맞고 미 정보 당국의 말도 맞는데
15:51결과적으로 보면 다 없어진 줄 알았던 그런 이란의 방공망이
15:56아직은 조금은 사용이 가능하겠구나 그런 생각을 할 필요가 있고요.
16:01하나만 더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16:02사실상 지금까지는 공습 작전을 했고 35일 동안 했는데
16:06전투기 두 대밖에 안 떨어졌다는 것은
16:09이란의 방공망이 거의 없다는 것하고 똑같은 말 아닐까요?
16:12그래서 우리는 전투기 두 대가 격추돼서 떨어진 것에 방점을 둘 것이 아니고
16:1735일 동안 그렇게 많은 공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16:20이제야 개우 두 대가 떨어졌다.
16:22이런 쪽으로 바라보는 것이 보다 객관적인 평가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6:27일단 말씀을 듣고 나니까 과거에 2차 세계대전 배경으로 했던
16:30밀러대위 구출하는 나이온 일병구하고
16:33그렇죠. 나이온 일병구. 그렇죠.
16:35그것도 좀 생각이 나고
16:36또 다른 관점을 좀 말씀해 주셨는데
16:39사실 뭐 격투 전투기 두 대가 지금 전쟁 동안 떨어진 건
16:43오히려 방공망이 어떻게 보면
16:45어떻게 보면 그 이란 쪽에서는 방공망 자체가 좀 비어있다.
16:49그러니까 그쪽에 대한 어떤 군사적인 어떤 역량이 좀 부족하다.
16:53이렇게 또 평가를 해주셨어요.
16:54네. 그래서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가.
16:57그렇다면 미국이 위성 정보가 특추라니까요.
17:01그렇다면 적어도 지하에 있다고는 하지만
17:03완벽하게 하기 위해서는 지하에 있는 미사일 도시까지 들어가서
17:08지상군이라든가 특수부대가 들어가서 완전히 파괴하는 것이
17:11가장 효과적이었죠. 미국 입장에서.
17:13하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또 너무나 위험 부담도 크고요.
17:15사실상 힘든 작업이기 때문에
17:18오히려 위성 정보를 활용해서 적어도 지하에 있지만
17:21복구공사를 하기 위해서 잠시라도 드러날 때가 있을 겁니다.
17:24그리고 이동식 미사일이 발사되고 나오는 지점 순간이 있을 텐데요.
17:29그걸 계속 모니터하고 있을 겁니다. 미국에서도.
17:31그러면 이 안에 있는 시설을 전부 다 파괴할 수는 없더라도
17:34기능적으로 그 입구를 계속해서 벙커포스터를 투입해서
17:38사실상 그 안에 사람들을 갇히게 만드는 전략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7:43그래서 파괴는 못하지만 계속 입구에 나오는 지점을 계속 포착할 겁니다.
17:47이란도 지금은 또 성공했을지 모릅니다.
17:49이곳에 대비해서 어디에서 움직여서 나왔다 들어가는지를 미국이 볼 겁니다.
17:54그렇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계속해서 저는 벙커버스터 작전을 쓸 거라고 보고요.
17:58그런 식으로 해서 아예 지하 미사일 도시를 파괴할 수는 없지만
18:01아예 미아 지하일 도시를 아예 묻어버리는 작전.
18:05지하에 고립시켜서 수천 명을 고립시키는 작전.
18:07그런 식으로 미국의 작전을 계속해서 앞으로 남은 2, 3주간에는 계속 진행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8:14미국의 전력도 대단하긴 한데 지금 이란의 드론 전력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거든요.
18:21사우디 미국 대사관이 드론에 피격을 당했는데 피해 규모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크다고요.
18:28사우디 미국 대사관에 있는 건물 3개 층이 상당히 파괴가 됐고 복구하기도 힘든 상태라고 얘기를 합니다.
18:34특히나 이런 대사관 안에는 미국 CIA의 본부도 지부도 있겠죠.
18:39사우디 지부도 지금 상당히 파괴가 됐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18:42드론에서 파괴됐다는 점에서는 상당히 적어도로 침출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18:46사우디도 다층 방공망이 구성돼 있지만 패트리엇 같은 게 있는데 그것으로 드론을 막는 건 아닐까요.
18:51그래서 이란의 드론 전술이 상당히 이번에는 효과적으로 작용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18:56그래서 이런 점에 대해서 지금 미국도 늘고 사우디 상당히 놀란 부분인데
19:01제가 이제 여기서 생각할 부분은 사우디의 미국 대사관이라면 리아드, 수도 리아드에 있을 거고요.
19:07사우디 한 복판이죠.
19:08우리 치면 광화문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 해당된다 본다면
19:10우리 치면 광화문이 뚫린 셈이 되는 거거든요.
19:13그렇다면 사우디 입장에서도 지금 어떻게 보면 인내의 한계에 다다른 상태인데
19:17수도 리아드 한복판이 물론 사우디 시설은 아니고 미국 대사관이긴 합니다만
19:22사우디도 상당히 계속해서 지금 인내에 거의 한계에 계속 다다를 수 있다.
19:26그래서 앞으로 미국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경계심을 갖겠지만
19:31사우디 아라비아 그럼 과연 얼마만큼 인내할 수 있을 것인가
19:34그 부분도 이 지점에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해서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19:39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에 있는 석유화학단지와 그리고 원전을 또 공격을 했습니다.
19:45그러니까 부쉐르 원전이 벌써 네 번째 공격을 받았는데
19:49사실 이런 상황이 또 계속되면 중동 국가들도 좀 다양한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 같아요.
19:55어떻습니까?
19:56우선 부쉐르 원전 같은 경우만 보자면
19:59이거는 러시아 기술로 만든 민간 원자력 발전소입니다.
20:02러시아 기술자들이 수백 명 있었는데 계속 철수 중에 있고요.
20:06우선 이러면 러시아도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할 수도 있겠죠.
20:09자국이 사망자가 나올 경우에
20:11그래서 지금 계속 철수 작전을 하고 있다는 점 한번 또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요.
20:14러시아와도 연관이 있는 발전소라고 볼 수 있겠고
20:17문제가 아니라 중동 국가들이 처음에 생각하는 것은
20:20만약에 여기서 사고로 인해서 방사능이 노출될 경우에는
20:23이 페르시아만이 오염이 되겠죠.
20:25아까 말씀드렸듯이 걸프 국가들은 사막이기 때문에
20:28이러한 바닷물을 정제해서 그러니까 민물로 만드는
20:31담수화 시설에 의존하고 있는데
20:32방사능 오염이 나올 경우에는 상당히 식수 공급에도 문제가 생길 겁니다.
20:36그 부분은 상당히 우려할 수 있겠고요.
20:38원전을 계속 타격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20:41최후 통첩 이후에는 발전소 시기를 타격한다고 했는데
20:43그렇다면 이란도 발전소를 논릴 겁니다.
20:46그래서 제가 가장 염려됐던 게
20:47우리나라가 아랍에미리티 바라카 원전 발전소 있습니다.
20:50우리 기술로 만든 거기도 아마도 타깃이 되지 않을까
20:53상당히 염려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되겠죠.
20:55그렇다면 이것에 대해서는 중동 국가들이
20:58미국에 대해서 그렇다고 반미로 돌아설 거니까
21:00그렇게 보지는 않고 오히려
21:02원전 타격은 좀 자제해달라고 얘기를 할 수 있을 겁니다.
21:05부쉐로 원전 같은 경우는 방사능 노출 문제, 담수 문제 때문에
21:08그럴 수 있겠습니다만
21:09그렇다고 해서 미국에 대한 여론은 오히려 저는
21:12이란에 대한 반이란 정서가 계속 올라가고
21:15사우디를 비롯해서 아랍에미리티까지 오히려 결집시키는 효과는 있을 것 같고요.
21:19대신 미국에 대한 안보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의존하는 쪽으로 더 가지 않을까.
21:23지금 당장에 미국 대신 중국이라든가 러시아가
21:26여기를 맡아줄 수 있는 그런 능력과 어떤 의지도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21:30그래서 당분간은 오히려 미국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더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해 볼 수 있겠고요.
21:36대신 이제 하여튼 부쉐로 원전 같은 경우에는
21:39식수 공급배도 연관이 되기 때문에
21:41좀 자제해달라는 얘기를 미국에게 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21:45이 부분 실장님도 좀 같은 의견이신지 궁금한데
21:48미국의 어떻게 보면 석유화학 관련된 단지들의 폭격이
21:52미국에 대한 어떤 반감보다는 오히려 반대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21:57같이 똑같이 생각하십니까?
21:58네, 그거는 이제 기본적으로 걸프 국가들이 가지고 있는
22:02어떤 딜레마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22:05사실상 자기네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미군의 주둔을 필요로 했고요.
22:09미군이 주둔하다 보니까
22:11이 미군에 대한, 그 걸프 국가들의 주둔에 있는 미군에 대한 공격과 함께
22:16그 국가들도 미운 거죠.
22:19종파도 다르긴 하지만
22:21그러다 보니까 그 국가들에 대한 그런 공격도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지 않는가
22:27이렇게 보는 거죠.
22:29이번에 사실 이란 전쟁의 핵심이 핵이 아니라 호르무즈 해업이다라는 말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22:35미국 정보당국이 이란이 당분간 호르무즈 해업 봉쇄를 풀지 않을 것으로 분석하거든요.
22:42최근에 프랑스랑 일본 선박이 통과를 했습니다.
22:46이란이 이제는 국제해상 통행권을 무기화하려는 것 아니냐
22:51이런 우려가 있습니다.
22:53지금 전쟁 국면이니까요.
22:55무기화라고 볼 수 있고
22:56지금 이란이 경제가 상당히 어려운 상태입니다.
23:00그렇기 때문에 이걸 수익 모델로 삼으려는 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23:04물론 거센 반발을 받겠습니다만
23:06눈여겨볼 것은 프랑스 같은 경우에는 서유럽 국가 중에서
23:09미국이 나토 회원국 중에서 최초라고 볼 수 있겠죠.
23:12통과한 것이.
23:12그리고 일본도 통과를 했습니다.
23:14그렇다면 동아시아의 우리와 함께 미국이 우방인데 통과가 됐습니다.
23:18그래서 어떻게 이란과 어떤 식으로 해서 통과가 됐는지는
23:21자세하게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만
23:22우선 이런 것을 봤을 때
23:24이란 같은 경우는 계속 미국의 동맹을
23:27이탈하게끔 만드는 작전을 편대하고 볼 수 있겠습니까?
23:31미국하고 같이 해서 여기를 풀 생각을 하지 말고
23:33우리 이란과 직접 얘기하면 우리가 얼마든지 내보내줄 수 있다.
23:37이런 신호를 보낸다고 볼 수 있겠죠.
23:38그래서 많은 국가들로 하여금
23:40특히나 동맹들이 문제겠죠.
23:41동맹들로 하여금 그러면
23:42미국 말고 어떻게 이란과 따로 접촉해서
23:45이렇게 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23:46여러 고민을 하게끔 만들려는 것으로 볼 수 있겠고요.
23:49그런데 또 반대편으로
23:50자신들은 이렇게 통제를 한다고 하면서도
23:53식료품이라든가 의약품 같은 것은
23:55또 이란으로 들어오는 것은 자기들이 허용하겠다.
23:58이거는 이란은 수입, 호르무즈 해업을 통해서
24:01자신들이 수입해서 생존을 의존해야 되는
24:04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24:05그렇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는 또
24:07자신들은 들어오는 것은 허락해야 되겠어서
24:09상당히 이거는 이런 표현 수행, 내로남불식 발상이죠.
24:13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오히려 지금은 당장은 무기화하고 있고
24:18이렇게 하면서 유가를 올리면서 미국의 어떤 전쟁 수행 능력에 대해서
24:22세계 여론의 반전 여론을 불을 일으킬 수는 있겠습니다만
24:26저는 이게 오래 가면 갈수록 수익 모델이 되기에는
24:29국제사회의 반발을 불러일으킬 거고요.
24:32여기에서 지금 한시적으로는 계속해서 내부 경제 상황 때문이라도
24:36생필품이라든가 이런 것은 허용한다고 하지만
24:38만약에 이렇게 될 경우에 아예 호르무즈 해업이 아니라
24:41인도양에서부터 이란 선박들을 차단하게 될 경우는
24:44이란도 정말 대책이 없습니다.
24:45그래서 이렇게 자꾸 갈등 국면으로 가는 것은
24:47저는 장기전으로 가기에도 저는 이란으로 분리하고요.
24:51그래서 결국에는 지금 미국과 이란 전쟁이 아니라 이렇게 되면
24:54이란은 스스로가 이란 대 국제사회 전쟁으로
24:57프레임이 완전 전환되기 때문에
25:00오히려 이란에 이런 것은 상당히 근시안적이고
25:04오히려 자충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25:07처음부터 스웨제나 파나마처럼 문화가 아니기 때문에
25:10돈을 받는 건 무리가 있다는 보석이 많이 나왔었는데
25:12그런 어떤 의미에서 말씀을 좀 해주신 것 같고
25:15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곧 열릴 것이다 라고 말은 하고 있지만
25:19아직까지도 그렇게 원활하지 않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거든요.
25:22아무래도 그 아시아 동맹 중에 한국을 좀 콕 집어서 거론하기도 했었고요.
25:27지금 사태가 계속되면 우리나라한테 관세라든지
25:29다른 부분에서 조금 어떤 요구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5:34이게 이제 부활절을 기념해가지고
25:374월 1일 날 오차날 때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25:41그런데 이제 지금 우리 한국만 콕 찍어가지고
25:44우리 한국만이 크게 당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25:48그때 이제 거론했던 나라들이 몇 나라가 있습니다.
25:51제일 먼저 나토 얘기했고요.
25:53일본 얘기했고요.
25:54중국도 얘기했습니다.
25:56그래서 중국도 자기 배로 이제 자기가 가져가려면
26:00자기가 이제 지켜야 된다고 했고
26:02일본 같은 경우는 90% 이제 그거 의존하고 있는데
26:06일본이 자기가 이제 여기를 지켜야 된다고 얘기했는데
26:10한국 부분이 좀 뼈아픈 부분이 있긴 해요.
26:13그게 이제 무슨 얘기냐면
26:15주한미군이 핵무기 가진 국가 바로 옆에서
26:184만 5천 명이나 주둔하고 있는데
26:19한국이 지금 하는 거 보면 좀 섭섭하다.
26:22이런 얘기였거든요.
26:23그래서 뭐 숫자 틀리기로는
26:26트럼프 대통령을 따라갈 만한 사람이 없는데
26:282만 8,500명은 아무리 교육을 해도
26:31여전히 트럼프 대통령이 머릿속에는
26:334만 5천 명이 들어있습니다.
26:35그래서 아주 위험한 곳에 우리가
26:38이제 주한미군이 그렇게 가 있는데
26:40여기에 대해서 한국은 이제 호응을 안 하고 있다.
26:42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26:43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26:45저는 이제 이 얘기를 먼저 해보고 싶어요.
26:47사실상 한국은 이번에 미국의 이란 공습과 관련돼서
26:52주한미군의 차출이 됐잖아요.
26:55그러니까 이제 주로 반공 부대들이 차출이 됐는데
26:58여기에 대해서 그렇게 못 나가게 하거나
27:01뭐 그렇게 하지는 않았거든요.
27:03그런데 우리가 알다시피
27:04예를 들어서 영국이나 프랑스나 이태리 같은 경우에는
27:08자국 연공을 통과 못하게나
27:09기지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지 않습니까?
27:12스페인 같은 경우에는 연공도 통과 못하게 하고
27:14기지도 사용 못하게 하고
27:16폴란드 같은 경우는 자기 나라에
27:18패트리에드 포대 두 개 있는데
27:19그 중에 한 개 포대라도 빼려고 하니까
27:21못 빼게 했단 말이죠.
27:23그런데 우리 한국은요.
27:24이제 사실상 협의 과정을 거치긴 했지만
27:27이렇게 아주 강하게 반대해서 못하게 하지는 않았잖아요.
27:30그러니까 이것 가지고 미국이 시비 걸어서는
27:32이건 정말 좀 좀스럽다고 얘기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27:36두 번째는 이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27:38지금 한국과 미국 사이에는
27:41동맹의 현대화라고 하는 큰 과제가 있어서
27:43그걸 가지고 어떻게 우리의 동맹을 더 현대화할 것인가
27:47다양한 부분에서 논의가 진행이 되고 있고요.
27:49특히 이제 미국이 2월 달에 발표한 국가 군사 전략
27:55내셔널 디펜스 스트라테지 거기에 의하면
27:57이 한반도에서 재래식 위협에 대한 주 책임
28:02그러니까 주 책임이에요.
28:03주 책임은 한국이 지고 미국은 보조적인 역할을 하겠다라고
28:07명시를 해놨거든요.
28:08이것이 동맹이 현대화하고 같이 물려가지고
28:10어차피 지금 한미동맹 문제는
28:13큰 털 속에서 이렇게 조정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8:17그게 첫 번째고요.
28:18두 번째는 관세 문제는 또 대한민국만큼 그렇게
28:21협조해 준 나라가 또 어디 있습니까?
28:23그 정도 했으면 이것 가지고 더 시비 걸 거라고 저는
28:26생각하지는 않아요.
28:27게다가 이제 우리 국력에 걸맞게 이렇게 투자도 한다라고
28:32그랬기 때문에 이것 가지고는 미국이 더 이상 시비 걸지는
28:35않을 테고 또 어떤 사람은 방위비 분담금 가지고
28:39얘기를 하는데 방위비 분담금은 2026년 내년이죠.
28:432026년부터 2030년까지 이미 얼마만큼 내도록 돼 있는
28:46그래서 타결이 3년 전에 이미 끝났어요.
28:50그렇기 때문에 이것 가지고 다시 또 시비 걸지는
28:51저는 안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28:53그렇기 때문에 큰 털에서 보면 지금 한미동맹의 현대화
28:57문제라든지 그러면 재래식 위협에 대해서 한국이
29:02주 책임을 져야 된다는 이 부분 속에서 한미동맹의
29:05제조적 문제는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29:08또 가장 궁금한 부분이 휴전 협상이 어떻게 돼가고 있는가인데
29:12여전히 지지부진합니다.
29:15서로의 입장 차가 너무 커서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데
29:17특히 협상을 조율하던 옹건파, 이란의 옹건파 인사들이
29:22공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29:24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인데 의도적으로 미국이 공격을 한 걸까요?
29:28특히나 이쪽에 주도적으로 나서는 국가가 이스라엘입니다.
29:33이스라엘 정보부 같은 경우는 자택을 해서 이번에 했었고
29:35대표적인 사람이 라리잔이라는 사람이었죠.
29:38그 사람은 나름 협상 쪽에서도 협상파라고 분류되는 사람이기도 했으면서도
29:44혁명수비대를 통제할 수 있는 인사라고 볼 수 있었는데
29:48제거가 됐잖아요.
29:48네, 제거가 됐고요.
29:50그 사람이 후임으로 온 사람은 혁명수비대 출신의 아주 강경한 사람으로 임명이 됐습니다.
29:55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이스라엘이 했던 참수작전이라고 하죠.
29:59이런 작전들이 오히려 미국과 대화가 그나마 가능했던 사람들을 전부 다 제거하고
30:04오히려 혁명수비대 출신 아주 백전노장들이라고 볼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30:08이 사람들을 앉혀놨다고 볼 수 있겠죠.
30:11그래서 백전노장이라고 하지만 반대로 얘기하면
30:131980년대 이란, 이라크 전쟁의 서사에 함몰되어 있는 사람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30:18정신력으로 싸우면 우리가 이길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아직도.
30:20그래서 오히려 강경적으로 나아갈 수 있겠고
30:22그나마 지도부에는 속해 있습니다만 얼마 전에 대통령 폐지식이 아니죠.
30:26그 사람이 나와서 미국 국민에게도 메시지를 전하고
30:30휴전해야 된다, 종전해야 된다 이런 메시지를 전했습니다만
30:33이런 사람들은 상당 부분 실제로는 혁명수비대에 의해서 고립되어 있고
30:37지금 상당한 자신에게 보고도 전달받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하니까요.
30:41그런 점에서 협상 상대자가 마땅히 있지 않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30:46오히려 미국이 낙점했다는 사람, 국회의장의 갈리바프라는 사람입니다.
30:51이 사람은 오히려 훨씬 더 강경한 얘기를 하고 있고요.
30:54미국을 조롱하는 듯한 얘기까지 하고 있죠.
30:56그래서 아직까지는 특별한 협상 상대가 두드러워 보이지도 않고
31:01이란으로서는 협상에 나갈 의지도 보이지 않고는 있습니다.
31:04그래서 시간이 좀 있기 때문에 극적인 타결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31:08현재로서는 딱히 미국과 적극적으로 협상에 나설 사람이 없어 보이고
31:12이란 내 지도부의 분위기가 협상을 하자고 하면
31:15배신자로 낙인이 찍히는 분위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31:18협상 상대라고 말씀해 주셔서
31:20어떻게 보면 이란의 실세가 협상 상대가 될 텐데
31:23언급해 주신 라리자의 후임 같은 경우에
31:27그러니까 갈리바프는 성직자가 아니고
31:29방금 언급해 주신 라리자의 후임인 졸가르든가요?
31:32네, 졸가르든.
31:33졸가르든은 실제로 성직자라고 하더라고요.
31:36그러면 일각에서 말하고 있는
31:39졸가르든가 실세다라는 평가는 어떻게 보세요?
31:42실세는 지금 제가 봤을 때
31:44한 사람을 딱 집어서 실세라고 하기는 힘들 것 같고요.
31:47지금 군부의 어떤 집단 지도체제가 아닌가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고요.
31:51모스타바가 지금 확실하게 드러난다면
31:54확실하게 모스타바 체제라고 볼 수 있겠는데
31:56지금 제대로 나타나지 않고 있죠.
31:59음성, 육성으로라도 나올 수 있는데
32:01만약에 육성이 나올 경우에는
32:02공개가 아직까지 제대로 된 적이 없습니다.
32:04이 사람은.
32:05그런데 육성이 어느 정도 등장이 되면
32:08이스라엘과 미국 정보부에서
32:09도감청을 아마 하고 있을 겁니다.
32:11현재 이란 지도부 안에서.
32:13그래서 모스타바의 육성이 공개되는 순간
32:16어떤 다른 명령을 내리는 것을
32:19육성이 그걸 파악을 하게 될 것이고
32:21도감청을 통해서.
32:22그럴 경우는 그 지점을 통해서
32:23또 어떤 참수작전이 벌어질 수도 있겠죠.
32:25그렇기 때문에 암살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
32:27지금 모스타바가 은신하고 있다고 보는 생각도 있고
32:29아니면 부상이 너무나 심각한 거 아니냐 볼 수 있겠습니다.
32:32그래서 지금 폐지시키는 대통령이라든가
32:35이런 상황을 보게 되면
32:36모스타바를 만나는 것조차
32:38모스타바가 거절한 게 아니라
32:39혁명수비대가 못 가게 망다는 얘기가 있는 거 봤을 땐
32:42모스타바를 지금 둘러싸고서
32:45혁명수비대라든가 이런 과도
32:47아니면 집단 군부체제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32:50그렇게 지금 추측해 볼 수 있겠습니다.
32:53말씀하신 모드타바 하메네이에 관해서
32:56러시아 치료설은 아니다라고 러시아가 부인을 했고
33:00그리고 부상도 심각하지 않다고 합니다.
33:03그런데 왜 지금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건지 궁금하거든요.
33:08그게 아마 주 이란 러시아 대사가 얘기한 게
33:12아마 그 속에서 답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33:15하여간 러시아에 있지 않고 이란에 있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33:19그런데 어떤 이유에서든지 모르지만
33:22아직은 나타날 그런 것은 안 된다고 얘기하는 거잖아요.
33:26그럼 어떤 이유라는 게 뭐겠어요.
33:28죽었거나 그러면 크게 부상을 당했거나
33:31그렇지 않으면 신변에 위협이 있어서
33:33오히려 그냥 지금 숨어 있거나
33:36이 세 가지 중이잖아요.
33:37그래서 주 이란 러시아 대사가 오히려 혜명을 한다고 했는데
33:41오히려 더 의구심만 더 키운 결과가 됐는데요.
33:45어떻게 됐든지 간에 제가 볼 때는
33:47이 모즈타바가 나타날 날이
33:50한 이틀 정도밖에 안 남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33:53그게 무슨 얘기냐면
33:544월 8일 날이 되면
33:57하미네이 죽은 지 40일 되거든요.
34:00그런데 이제 뭐 우리는 49제가 중요한데
34:03이란 같은 경우에는 40제가 중요한 모양입니다.
34:07그런데 사실상 노르지라고 하는 뭐라고 해요.
34:12충분날 그러니까 이란으로 봐서는 그게
34:143000년 역사 동안의 새해인데
34:16새해 때도 새해 인사도 안 했거든요.
34:19그리고 이제 이번 같은 경우에
34:2040주년인 저기 41의 40제인데
34:23이때도 안 나타나면
34:24이거는 신변에 크게 이상이 있는 거거든요.
34:27그래서 제가 볼 때는
34:28이게 마치 이제 4월 6일 날이
34:33지금 데드라인이고
34:35또 4월 8일 날이 또 40제고
34:38그렇기 때문에
34:38이게 막 이제 한 2, 3일 사이긴 하지만
34:41연관돼서 돌아가거든요.
34:43이 사이에 뭔가 좀 있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을 합니다.
34:46그래서 4월 8일 날
34:48모즈타바가 등장하느냐
34:50등장하지 않느냐에 따라서
34:51그의 신변은 확실히 판결할 수 있다.
34:54판단할 수 있다.
34:55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34:58저희가 홍해 얘기도 잠깐만 해보겠습니다.
35:01이번에 그러니까 이제
35:03호르무주 해업 아래에
35:05이런만 돌아가면 거기 홍해가 있잖아요.
35:07그래서 사실 호르무주 해업이 막히면
35:09그에 대한 대한 수단으로 나왔던 게
35:12바로 이 홍해인데
35:13이곳에 대한 우리나라 정부 입장에서는
35:16제한적인 운항을 허용했단 말이죠.
35:19이건 좀 어떻게 저희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35:21지금 홍해에는 후티반군
35:23예멘에 있는 후티반군이라고 있는데
35:25이란의 어떤 대리조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35:28그래서 사전에 이미 조율을 했을 거라고 봅니다.
35:30전쟁 전에 이란이 이런 사항에 처해질 경우
35:33어느 시점에 대해서는
35:35후티반군으로 하여금 완전히 봉쇄까지 아니지만
35:37지나가는 유조선이라든가
35:39상선 같은 것을 공격하라는 식으로
35:42얘기를 충분히 사전에 조율을 했을 것 같습니다.
35:44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계속 또 위협도 하고 있고요.
35:46지금 갈리바포 위장도 그런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35:49그래서 지금 조율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35:52위험은 앞으로도 있을 수 있습니다.
35:54지금 호르무즈 해업처럼
35:56후티 반군이 지나가는 배를 향해서
35:58공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35:59우리 정부도 아마 그것을 주의하라는 차원에서
36:02그런 얘기가 나온 것 같고
36:03그래서 홍해도 역시나 안전한 지역은 아니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36:07이번 전쟁 기간 동안
36:08이란의 어떤 지시에 따라서
36:09그리고 후티는 또 독자적으로 행동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36:12돌발적으로 그런 점에서
36:13홍해 역시 홍해 로트 역시
36:15안전하게 보기 힘들지 않을까
36:17그래서 주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36:19마지막으로 짧게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36:21지금 홍해 관련해서 정부가 내린 이 결정이
36:23가져올 어떤 이득이라든지
36:25또는 실익이라든지
36:26이런 건 좀 어떻게 판단하고 계십니까?
36:28뭐 이득과 손실이 다 같이 있을 수 있겠죠.
36:30그래서 이제 이득이라고 하면
36:32아무래도 지금 여러 가지로 어려움에
36:34지금 취하고 있지 않습니까?
36:36호르무즈를 통해가지고 올 수 있는
36:38이제 유조선이 못 오게 되니까요.
36:39그런데 홍해를 통해서 이것이 들어오면
36:41아무래도 좀 숨통이 털 수 있겠죠.
36:43그러나 여전히 이제 이 홍해의 문제는
36:46지금 이란의 외교부 장관인가요?
36:50그 사람이 얘기한 것처럼
36:51이게 자칫 잘못하면 또 막힐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36:54이게 자칫 잘못하면 또 선원들한테
36:57피해가 갈 수도 있는 거거든요.
36:59그래서 선별적으로 이렇게 통과시켜주겠다라고 하는 거기 때문에
37:02여기에는 또 우리 청의 부대가 있습니다.
37:04청의 부대가 아마 이를 잘 호송할 거라고 생각하고요.
37:07마지막으로 오늘 부활절인데요.
37:09조금 희망 섞인 말 한마디만 하고
37:11제 얘기를 끝내겠습니다.
37:13지금 보면 다 참담한 얘기들만 있잖아요.
37:174월 6일도 바로 내일 모레고
37:20그렇게 되면 결국은
37:23이게 이제 모두가
37:24이게 정말 지옥문이 열릴 것 같고
37:28이런 식으로 다 얘기를 하는데
37:29한 가지 희망적이라고 하면
37:32아르거치 외무부 장관이 이런 얘기를 했어요.
37:37파키스탄을 통한 중재회담에 대해서 우리가 반대하고 있거나
37:41문이 닫혀 있는 건 아니다.
37:42여기에 희망을 걸고 오늘 부활절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37:46네 알겠습니다.
37:47조금 전에 또 하멘의 40주
37:49그렇죠.
37:50그것도 내일이죠?
37:524월 8일
37:524월 8일이
37:53그것도 저희가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37:56중동 정세 자세하게 좀 짚어봤습니다.
37:58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부실장
38:00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박사와 함께
38:04저희 자세하게 중동사퇴 알아봤습니다.
38:07오늘 고맙습니다.
38:0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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