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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추석당일인 6일은 993만명 인파 이동 예상
경부고속도로 최다 이용 예상
귀성은 추석 전날,당일 오전 10~11시
귀경은 8일 오후 2~3시 선호
10월 4일 부터 7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졸음쉼터 추가 운영
공항 출국장 60분 조기 개방
주요 포털에 실시간 대기 상황 공개
이용객 증가 대비 버스,철도 운행 횟수와 좌석 확대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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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네 번째 모노끼는 3,200만 명 대이동입니다.
00:04이번 추석 연휴에 전국에서 3,200만 명이 넘는 인파가 이동할 것이다.
00:10이런 예상이 나온 거죠?
00:11네, 그렇습니다. 민족의 대이동이라고 하죠.
00:14이번 추석 연휴 동안 전국에서 총 3,218만 명이 대이동할 것으로 전망이 되는데요.
00:22추석 당일인 6일에는 993만 명이 이동을 해서요.
00:27연휴 기간 중에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00:32교통수단별로는 승용차가 84.5%로 압도적으로 많았고요.
00:37철도나 버스, 항공 해운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00:41이동 경로는 경부고속도로가 가장 많이 이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요.
00:45가구당 예상 교통비 27만 8천 원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보다 약 8천 원이 늘어났습니다.
00:52귀성, 귀경객이 가장 집중되는 때는 언제입니까?
00:55네, 추석 연휴 기간 동행 실태조사 결과 귀성 출발일은 추석 전날과 당일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를 가장 많이 꼽았고요.
01:06귀경은 8일 오후 2시에서 3시 출발 선호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01:11국토부는 연휴 특별교통대책도 마련했는데요.
01:15추석 전후인 10월 4일부터 7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졸음, 쉼터 등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고요.
01:23공항은 출구장을 최대 60분씩 개방하고요.
01:26주요 포털에 실시간 대기 상황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01:30또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서 버스와 철도 등의 운행 횟수와 좌석을 평소보다 각각 15.2%, 11.9%까지 늘린다고 합니다.
01:40주요 포털에 실시간 대기 상황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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