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야는 국회 예산정책처 세법개정안 토론회에서 모든 과세 표준 구간에 걸쳐 법인 세율을 1%포인트씩 인상한다는 정부안을 두고 첨예한 시각차를 드러냈습니다.
00:12국회 기획재정위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은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무분별한 감세 조치로 재정이 사실상 붕괴 상태에 빠졌다고 주장했습니다.
00:22이어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려면 결국 조세, 국가의 재정수입을 늘려야 한다며 법인 세율을 복귀, 정상화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00:33반면 기재위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법인세를 올리면 세수가 단순히 더 거칠 거라고 생각하는데
00:392018년 문재인 정권 당시 되려 세수가 더 거치지 않은 전례가 이미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00:46그러면서 15% 관세, 25% 관세를 감내해야 하는 기업들의 세금을 더 올리면
00:52우리 기업의 존재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00:56감사합니다.
01:0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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