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붕괴한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양옆에 있는 다른 타워 두 개의 해체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00:07사고수습본부는 주변 타워를 발파 해체한 뒤에 매몰자 수색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00:13오태인 기자입니다.
00:17붕괴한 보일러타워 5호기 양옆으로 뼈대만 남은 채 서있는 사육호기.
00:22그 앞 곰터에 대형 크레인이 설치됐습니다.
00:25붕괴 사고 전 취약화 작업이 진행된 사육호기 타워가 언제든 쓰러질 수 있어 아예 해체하는 작업에 투입된 겁니다.
00:35실종자와 매몰자 구조에 앞서 안전을 확보하려는 조치입니다.
00:55사고수습본부는 정확한 발파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01:07하지만 사육호기 발파 해체 작업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1:12해체 작업은 사고가 난 5호 개의 발파를 맡았던 호리아 카코가 맞습니다.
01:17붕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사고에 대비해 일대는 통제합니다.
01:22발파 지점인 보일러타워로부터 300m 정도를 안전구역으로 설정하였습니다.
01:28금일 18시부터 안전구역 통행 제한을 위한 교통관리를 할 예정입니다.
01:34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 사고 후 여자리 매몰자는 구조되지 않는 상황.
01:39사고수습본부는 매몰자 구조를 위해 드론을 띄어 24시간 수색을 유지하고
01:45타워 해체 즉시 전문구조대원도 투입할 예정입니다.
01:48YTN 오티인입니다.
01:5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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