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금과 안 모형을 선물하면서 전 세계가 주목했던 바로 그곳, 경주박물관 내 천년미소관이 오늘부터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00:09배유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4APEC 기간 한미 한중 정상회담이 열린 경주박물관 천년미소관입니다.
00:19철통보안이 지켜지던 이곳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00:24정상회담이 진행됐던 공간은 특별 전시관으로 변신했습니다.
00:28당시 사용했던 테이블과 의전물품 등도 그대로 놓였습니다.
00:33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천마총 금관 모형을 선물하는 모습으로 유명세를 탔고,
00:39한미 관세협상과 한중 통화 스와프 계약 등이 체결됐던 회담 당시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00:45APEC 정상회의가 열린 회담장도 일반에 개방됐습니다.
00:59정상회의장은 회의를 마친 모습 그대로 명패까지 놓여 있는데요.
01:03관람객들은 생생한 당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01:06경북도와 경주시는 APEC이 남긴 유산을 세계적인 관광 콘텐츠로 만든다는 포부입니다.
01:20채널A 뉴스 배윤입니다.
01:36감사합니다.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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