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말복을 맞아 대표 건강식 민물장어로 막바지 더위를 이겨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00:07장어 소비와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한마당 행사가 열렸습니다.
00:11김포만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7힘찬 함성과 함께 체험객들이 앞다퉈 수조로 뛰어듭니다.
00:24벌떡벌떡 뛰는 민물장어 잡기에 나선 겁니다.
00:30갑자기 이렇게 잡아서 울리니까 이렇게 장어 잡으니까 너무 기쁘고
00:37저하고 우리 아들하고 두 마리 잡았는데요. 저희 가족들 저녁에 장어 맛있게 구워 먹을게요.
00:44예부터 보양식으로 널리 알려진 민물장어를 기르는 어업인 한마음 대회가 열렸습니다.
00:52항생제를 전혀 쓰지 않고 친환경 자료로 길러 믿고 먹을 수 있는 국산 장어를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서입니다.
01:07유해물질을 분해시키는 것이 미생물이기 때문에 항생제 염려를 안 하셔도 됩니다.
01:14항생제를 쓰게 되면 미생물이 죽어버립니다.
01:17그래서 미생물을 잘 양식하는 양어장이 오히려 생산성을 높이기 때문에.
01:24지하 안반수로 키운 민물장어 브랜드도 선보였습니다.
01:27민물장어 양식 수협은 고밀도 순황 여과 등 첨단 양식 기술을 개발하고 수명한 유통구조 확립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01:45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민물장어를 무료로 지원한 수협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억 원을 내놨습니다.
01:57여름 보양식이고 그렇기 때문에 국민 대다수가 많이 이렇게 먹을 수 있는 이런 민물장어를 좀 싼 가격에 또 이렇게 많이 이렇게 드시기 위해서 이번 대회를 치르게 됐습니다.
02:15민물장어 양식 수협은 일본 등 동양 4개 나라와 만든 국제 민간 양만협의회를 잘 이끌어 양만 선진국의 위상을 더 확고히 해나갈 예정입니다.
02:30YTN 김범환입니다.
02:32촬영기자1호
02:34촬영기자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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