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내 최대 창농 귀농 박람회인 에이팜쇼가 오늘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00:05귀농인들을 위한 토크쇼와 더불어 스타 셰프가 함께하는 요리 교실까지
00:10방문객들의 눈과 입맛, 흥미를 한꺼번에 사로잡았습니다.
00:15김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양배추, 당근, 호박 등 국내산 농산물을 골라 저마다 손에 든 상자에 담는 어린이들.
00:25상자의 무게를 최대한 1kg에 가깝게 맞추는 사람이 우승하는 무게 제기 대회입니다.
00:37또 다른 공간에선 유명 셰프가 우리 농산물로 만든 국수 요리를 선보입니다.
00:43취향에 맞게 인삼 튀김과 오리고기를 자유롭게 얹을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기 좋습니다.
00:55영양소가 풍부한 토종 과일로 간단한 디저트를 만드는 체험 교실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01:06수입산 키위보다 비타민C 함량이 높은 토종 다래인데요.
01:11이렇게 즙을 내서 먹거나 과일청으로 만들어 요거트에 넣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01:17농촌 생활을 소개하는 다양한 강연 프로그램들은 귀농, 귀촌을 꿈꾸는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01:23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청년이 직접 거주하며 농업과 연계한 사업을 펼칠 수 있는 청년마을 모델도 소개됐습니다.
01:41그제부터 진행된 국내 최대 창농 귀농 박람회 A팜쇼에는 지난 사흘간 4만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01:50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53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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