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은 숨가쁜 외교 일정을 마치고 오늘 떠났고요.
00:04또 시진핑 중국 주석 나카츠 일본 총리가 왔죠.
00:07각국 정상들의 행보 사이사이에 뒷얘기들이 많습니다.
00:11경주 미디어센터 연결해서 자세한 얘기 좀 들어보겠습니다.
00:15임종민 기자,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아침에 떠나면서 물이 좋다 이런 얘기를 했다던데 무슨 얘기입니까?
00:23네, 경주 수질의 만족감을 나타낸 겁니다.
00:25먼저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 마치자마자 출국했는데요.
00:34떠나면서도 특유의 제스처, 주먹을 쥐며 땡큐, 고맙다를 외쳤습니다.
00:39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렀던 호텔, 제가 다시 가니 철거 작업이 한창이었는데요.
00:44트럼프가 떠나면서 수질이 좋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00:48이거 가시면서 너무 호텔에 물이 좋았다.
00:51네.
00:51치즈버거도 먹었다고 하는데 경호상 미국 측 직원들이 복도부터 방으로 음식을 날랐고 주문도 아주 깐깐했습니다.
01:01소스와 베이컨은 빼고 채소는 따로 달라, 감자튀김과 곁들일 케첩은 3개를 주문한 겁니다.
01:07어제 올라온 음식, 햄버거 맛있게 잘 먹었다. 그냥 그 정도로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01:12트럼프 체구를 고려한 듯 침대 크기와 바닥재를 점검하고 단상도 보강했다고 합니다.
01:20트럼프 대통령은 떠났지만 취재 열기는 더 뜨거워지고 있다고요?
01:27네, 맞습니다.
01:28오늘은 특별한 공지까지 있었습니다.
01:33자리선점 경쟁 탓인지 자리 맞지 말라는 겁니다.
01:36그렇지만 경주 풍경을 잘 담을 수 있는 위치를 차지하려는 카메라 자리 경쟁 역시 치열했습니다.
01:43기자들이 늘어나다 보니 K푸드 체험관 중 일부 음식이 동나기도 했는데 특히 곰탕이 인기가 많았습니다.
01:51외국 기자분들 같은 경우에도 너무 맛있게 드시는 것 같아요.
01:54300인분 준비했는데 거의 3시간? 3시간 만에 완판한 것 같아요.
02:00오늘 첨성대 앞에 긴 줄이 늘어섰다는데 그건 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예요?
02:06네, 바로 김혜경 여사가 깜짝 등장한 건데요.
02:13김 여사와 사진을 찍으려는 시민들이 수십 명 몰리면서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02:17갑자기 여사님이 들어간 입구에 계셔서 너무 놀랐어요.
02:22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02:26경호원들이 경호하랴, 사진 찍어주랴 진땀을 뺐습니다.
02:29지금까지 경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36저자와 사진이 자유로운 traveling, 사진 찍어오는데
02:41모든elerě 파이�zing freedom門 찍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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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0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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