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 대통령 지금은 일본에 있죠. 미일 정상은 함께 새로운 황금시대를 선언하면서 미군 핵 항공모함에 같이 올라탔습니다.
00:126년 전 아베 전 총리 때도 하지 못했던 일입니다. 도쿄 송찬욱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19미일 정상이 미국 대통령 전용 헬기 마린원에서 나란히 내립니다.
00:24도쿄에서부터 동승에 착륙한 곳 가나가와 현 요코스카 미군기지에 있는 미군 핵 항공모함 조지 워싱토노입니다.
00:3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카이치 일본 총리 등에 손을 얹고 안내하며 밀착 행보를 보입니다.
00:40미일 동맹을 과시한 겁니다.
00:54양국 정상은 연설 뒤 가볍게 포옹하고 손을 맞잡았습니다.
01:02다카이치 총리는 이곳 영빈관에서 열린 첫 미일 정상회담에서는 환심을 사기 위한 이른바 트럼프 띄우기에 나섰습니다.
01:11회담장 앞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맞이하고 안내한 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19트럼프 대통령은 먼저 아시아의 평화에 관계했습니다.
01:24그리고 선파의 중동에 의한 고의의実現은 과제적인 의견입니다.
01:32양국 정상은 중국을 겨냥한 히토류의 안정적 공급 협력과 관세 합의 이행을 재확인하는 미일 동맹의 새 황금시대를 위한 합의 등 두 개 문서에도 서명했습니다.
01:44두 정상이 모두 아베 전 총리와 각별한 관계라는 점도 양측에 밀착해 한몫했습니다.
01:49다카이치 총리 역시 아베 전 총리가 생전 사용한 골프채와 일본이 돌아왔다는 문구가 새겨진 모자를 선물했습니다.
02:09도쿄에서 채널A 뉴스 송천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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