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린이날 행사장에 몸에 문신을 드러낸 채 참석했다는 학부모들을 있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00:089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지난 5일 대전에서 열린 한 어린이날 행사에서 문신한 남성들을 열어봤다는 글이 게시됐습니다.
00:19작성자 A씨가 공개한 사진에는 반팔 티셔츠 아래로 짙은 문신이 노출된 한 남성과 종아리부터 발목까지 문신이 있는 반바지 차림의 남성 모습이
00:29담겼습니다.
00:30A씨는 아이들 많은 곳에서 문신이 무슨 자랑이라고 드러내 놓고 있느냐며 창피한 줄 모르는 것 같다.
00:37좀 가리고 다녀라 라고 지적했습니다.
00:40그러면서 어린이날 행사장에 입장 금지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문신충들 공공장소 출입금지법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0:49글에 퍼지자 온라인에서 해당 남성들에 대한 비난이 잇따랐습니다.
00:54누리꾼들은 부모의 부끄러움은 자식목 얼마나 혐오스럽고 보기 불편한지 모르는 철없는 사람들 보여주려고 하는 게 문신이다.
01:03가릴 거 있으면 처음부터 문신 자체를 안 했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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