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메뉴의 가격은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여 사실상 가격을 인상했다는 지적을 받은 교촌치킨이 일부 치킨의 중량을 원상복구한다고 밝혔습니다.
00:10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F&B는 간장순살과 레드순살, 반반순살 등 3종의 중량을 500g에서 다시 700g으로 늘려 판매합니다.
00:20반반순살 중 허니와 레드는 기존 600g으로 다시 100g 늘려 판매합니다.
00:24아울러 닭다리살의 안심살 등을 섞었던 순살메뉴의 원육 구성도 다시 닭다리살 100%로 바꾼다고 설명했습니다.
00:33교촌치킨의 중량 원상복구는 다음 달 20일부터 적용됩니다.
00:37교촌치킨은 또 치킨의 소스를 묻힐 때 붓으로 바르는 방식에서 버무리는 방식으로 변경했는데 오는 20일부터는 다시 소스를 붓으로 바르는 방식으로 되돌립니다.
00:48앞서 출시한 마라레드순살과 허니갈릭순살 등 신메뉴 식종의 판매는 중단할 방침입니다.
00:54교촌 F&B 관계자는 이번 순살메뉴 리뉴얼 출시 이후 원육 변경에 대한 고객의 질책을 겸허히 수용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