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 명이 숨진 서울 장위동 봉제공장 화재와 관련해서 경찰은 방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00:08주변 상인들은 공장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00:13송수현 기자입니다.
00:18늦은 밤 골목으로 소방차와 구급차가 줄지어 들어옵니다.
00:22주민들은 발길을 떼지 못한 채 걱정스럽게 한쪽을 바라보고 방염복을 입은 소방관들이 건물로 진입합니다.
00:30한밤중 40대 남성 A씨의 생명을 앗아간 서울 장위동 봉제공장 화재 당시 다급한 현장 모습입니다.
00:46YTN이 만난 주변 상인들은 숨진 A씨가 불이 난 봉제공장 사장이었다고 했습니다.
00:53직원들에게 임금을 제대로 주지 못할 정도로 사정이 좋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01:12평소 점잖았던 A씨는 화재 당일 술에 취한 상태로 공장에 돌아왔고
01:17이후에 불이 났다는 게 목격자들 얘기입니다.
01:29경찰은 방화를 포함해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01:33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01:37YTN 송수현입니다.
01:38적정한 건 이상한 건再 만들기를 장애해드리겠습니다.
01:39마지막 때문에
01:40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