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내일 개막하는 가운데 우리나라 대표 선수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각오를 전했습니다.
00:10김효주와 고진영, 최혜진과 유해란으로 구성된 우리 선수들은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골프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7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합니다.
00:21김효주 선수의 각오 직접 들어보시죠.
00:23한국에 넘어오면 시합하면 시차가 안 많아서 힘들어서 성적이 잘 안 났다는 얘기도 많았는데 이제는 그런 변명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00:35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희 한국팀은 잘해야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리고 워낙 한국 코스는 업다운도 좀 심하고 하다 보니까 저희한테는 좀 더 익숙하지 않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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