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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FA 최대어인 허수봉이 현대캐피탈과 계약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다른 구단과 영입 경쟁이 치열했지만, 허수봉 선수가 팀 잔류를 우선 고려해 계약서에 사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아직 협상 단계인 세터 황승빈과 계약을 마무리하고, 세부 계약 내용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V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인 허수봉은 지난 시즌 팀의 3관왕을 이끌며 정규리그 MVP를 차지했고, 이번 시즌에도 득점과 공격 성공률 등에서 국내 선수 1위를 기록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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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 배구 남자부 FA 최대어인 허수봉이 현대캐피탈과 계약했습니다.
00:05현대캐피탈은 다른 구단과 영입 경쟁이 치열했지만,
00:09허수봉 선수가 팀 잔류를 우선 고려해 계약서에 사인했다고 밝혔습니다.
00:14현대캐피탈은 아직 협상 단계인 세터 황승빈과 계약을 마무리하고,
00:19세부 계약 내용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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