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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국토교통부 김이탁 1차관은 5개 지방국토관리청 청장과 진행한 화상 회의에서 건설자재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차관은 건설자재 수급 난항과 가격 상승이 도로와 철도 등 사회간접자본 건설은 물론 주택 공급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오늘 회의에서 생산업계와 실시간 연락망을 구축해 건설자재 수급과 가격 동향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신속히 대응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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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청장과 진행한 파상회의에서 건설자재 공급망을
00:07선제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09김 차관은 건설자재 수급 난항과 가격 상승이
00:13도로와 철도 등 사회 간접자본 건설은 물론
00:16주택 공급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00:19밝혔습니다.
00:20국토부는 이번 회의에서 생산업계와 실시간
00:23연락망을 구축해 건설자재 수급과 가격 동향을
00:27구체적으로 파악해 신속히 대응하는 방안 등이
00:30논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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