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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미술 공모전 '제5회 하나 아트버스'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 1,225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쟁을 펼친 가운데 모두 3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고 이들에겐 1,02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수상 작품 전시는 오는 24일까지 하나은행 본점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수상작들은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를 통해 굿즈로 제작·판매됩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열정과 재능을 가진 발달장애 예술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들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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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역대 최대 규모인 1,215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쟁을 펼친 가운데 모두 3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고 이들에겐 1,0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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