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제3의 북한 핵시설 소재지로 구성을 언급한 이후 미국과 정보공유가 일부 제한된 데 대해, 북핵 문제의 심각성을 설명하기 위해 정책을 설명한 것인데 이를 정보 유출로 모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어제(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과거 미국의 싱크탱크 ISIS 보고서와 국내 언론보도 등에서도 구성이 핵시설 소재지로 지목된 만큼 이는 공개된 정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지난해 7월 인사청문회 당시에도 구성을 언급했는데 그때는 아무 말이 없다가 아홉 달이 지나서 느닷없이 이 문제를 들고나온 저의가 의심스럽고 당황스럽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정 장관은 모든 것을 국익을 중심으로 판단해 주셨으면 한다며 중동 전쟁으로 안보 환경이 엄중한 가운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한미관계 위기설을 퍼뜨리는 일각의 행태가 걱정스럽다고 우려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1001138365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제3의 북한 핵시설 소재지로 구성을 언급한 이후 미국과 정보 공유가 일부 제한된 데 대해
00:07북핵 문제의 심각성을 설명하기 위해 정책을 설명한 것인데 이를 정보 유출로 모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00:16정 장관은 정부 서울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과거 미국의 싱크탱크 보고서와 국내 언론 보도 등에서도
00:23구성이 핵시설 소재지로 지목된 만큼 이는 공개된 정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30고맙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