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국회의 과방위 국감에서는요.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이 이틀 연속 최민희 과방위원장 자녀 결혼식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00:08최 위원장은 대명을 하다 눈물까지 보였는데요. 상황 함께 보시죠.
00:15양자역학을 공부하느라 딸 결혼식을 못 챙겼다. 그리고 딸이 화환을 보내지 말아달라고 얘기하는 그걸 자기가 챙기지 못한 게 자기 책임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정말 비겁한 별명이에요.
00:29훈주는 최민희 위원장 본인이에요. 그리고 딸이 어떻게 국회의 사랑제에 결혼을 하겠다고 예약을 할 수가 있습니까? 본인이 다 이거 어레인지를 해준 거 아니겠습니까?
00:41저는 최민희 위원장이 저 자리에 앉아서 국감을 진행하려면 축의금 받은 거 다 토해내고 그 다음에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0:49박정훈 의원님, 의도가 정확히 성공했고요. 제가 긁혔습니다.
01:00저는 기업이나 피강기관에게 청첩장을 전달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01:05우리 딸은 고등학교 때 제가 국회의원에 출마하면서 너무 많은 매도를 당해서 심리상담을 오래 받았습니다.
01:16정신과 치료도 받았고요.
01:21그래서 관계가 엄마가 말하면 일방적으로 통하는 그런 관계가 아닙니다.
01:26그래서 오늘의 주 pitch에 스스로도 잘 알려줍니다.
01:42알 수 있는 질문이 맞으십니다.
01:4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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