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대표가 확성기까지 들고 갔는데 방금 황교안 대표와 같이 갔다는 말씀해 주셨는데 그 자리에는 김은혜 의원 등도 동석을 했습니다.
00:08송파 개표소와 서울시 선관위를 잇따라 항의 방문한 가운데 의원 대화방에서는 이 시위대의 행위를 소요라고 표현하면서 의원 간의 설전도 벌어졌습니다.
00:17당신 화면 보시죠.
00:26이렇게 고함치는 시위대 앞에서는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 청년들이 저렇게 목숨 걸고 지켰는데 라고 말하면서 눈시울을 불폈는데요.
00:36이후 배현진 의원이 선거 완료 절차가 진행 중이니 걱정하지 말라면서도 이 이상의 소요가 없도록 우리가 자극하는 일이 없어야겠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00:48이에 그 현장에 있던 김은혜 의원이 즉각 소요요? 라며 불쾌감을 제기했고요.
00:54김미애 의원은 소요라는 표현은 부정적 인식이 전제된 거라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00:59이제 그만하라고 맞받은 배현진 의원은 이 단톡방 대화를 전체 SNS에 올리며 분명한 건 이 사태가 장동혁 지도부 지방선거 참패의 지우개가
01:09될 수 없다며 지도부와 당권파에 대한 반감을 여과 없이 드러냈습니다.
01:13앞서 김용태 의원도 이번 투표지 사태가 당 지도부 선거 패배 책임을 회피하는 썩은 동아줄이 되지 않길 바란다고 일침을 놓기도 했습니다.
01:23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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