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법사위 국정감사가 어제 또다시 중지됐습니다.
00:04잇따라 무리한 공세를 펴며 논란을 일으킨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한 행동 때문인데요.
00:09어떤 내용인지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14논란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진성철 대구고법원장에게 질의하는 과정에서 벌어졌습니다.
00:23지금 민주당이 대판소원과 관련해서 사심죄가 아니라고 우기시는데요.
00:30주 의원이 재판소원과 관련해 한창 질의하고 있는데 옆자리에서 주 의원 쪽으로 몸을 돌려앉는 이 사람.
00:37바로 무소속 최혁진 의원입니다.
00:40주 의원은 질의가 끝난 뒤 최 의원에게 손짓을 하면서 뭐라고 항의를 하는데요.
00:51두 사람의 갑작스런 설전에 답변을 하던 진성철 대구고법원장은 난감해하는 모습입니다.
00:58알고 보니 주 의원이 질의하는 도중 최 의원이 이렇게 바로 옆자리에서 뚫어져라 따니 응시했고
01:04이에 주 의원은 바로 옆에 붙어서 질의를 방해했다.
01:08이렇게 하는 경우가 어디 있느냐며 항의한 건데요.
01:11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주 의원과 최 의원 모두에게 퇴장하라고 명령했고
01:15여기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항의하면서 감사는 중지됐습니다.
01:19조용히 하세요. 왜 질의 중에 왜 고함을 질의하십니까.
01:26두 분 다 퇴장하십시오.
01:28더 이상 회의 진행이 불가능하여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01:31대부분의 자리에서 면을 이용하는 것 is houses 마칩니다.
01:40매일 일요일 업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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