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전
투자의 귀재,재테크 여왕 전원주
최근 개인 채널 개설하고
연회비 700만원 호텔 헬스장 활용과
호캉스 즐기는 색다른 일상 공개
본인을 돌보는 여유와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는 전원주
근검 절약의 대명사 전원주의 인생 극장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카테고리
📺
TV트랜스크립트
00:00전원법이 새로운데요. 근데 뭐 전원주 씨가 워낙 재테크를 잘해서 방송에서도 이야기가 많이 나왔기 때문에 정말 재테크의 달인이다. 귀재다. 우리가 다 알고는 있잖아요. 그런데 짠순이 기줄로 모은 이 재테크 비결 또 알려주시는 거죠. 아니요. 요번에 좀 다릅니다. 전원주 씨가 개인 채널 너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어떤 모습을 보여줬느냐.
00:23세상에 선우용련 씨도 비싸서 포기한 700만 원짜리 호텔 피트니스 헬스장을 끊어서 가서 운동을 하고 호텔에 내 스위트룸 놀라지 마세요. 스위트룸 얻어가서 호캉스를 즐기는 모습. 왜 그러느냐. 돈 세다가 장파한다. 아직 물건 안 사고 돈 세고 있는데 시장이 벌써 끝난 거예요.
00:42물건 못 사면 안 되죠. 인생 끝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아껴봤자 자식한테 다 들어갔던 이제 나한테 좀 쓸게요. 이러시면서 이제 자신의 건강과 삶의 여유를 돌보는 이런 모습을 전원주가 달라졌어요. 입니다.
00:59전원주 씨 하면 정말 짠테크. 근검절약의 대명사 이랬는데 이제 좀 바뀌었어요. 그런데 전원주 씨가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짠순이로 살고 이런 건 아니라면서요.
01:10네 맞습니다. 전원주 씨는 원래 계상에서 인삼농사를 아주 크게 짓는 굉장히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다라고 해요.
01:18그리고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전원주 씨가 S여대 국어 국문학과 출신인데요.
01:25당시에 전교에서 딱 두 명만 대학교를 갔다고 하는데 그중에 한 명이 전원주 씨였다고 합니다.
01:33이렇게 대학 졸업을 한 전원주 씨가 졸업 후에는 중학교 국어 교사로 근무를 했었는데요.
01:40교사가 된 남다른 이유가 있었다고 해요.
01:43이건 제 말은 아닙니다. 이 전원주 씨가 전달한 겁니다.
01:46바로 외모 때문에 나는 교사를 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01:50이게 무슨 말일까요?
01:51전원주 씨의 이야기에 따르면 어머니 판단에 본인의 어머니 판단에 키가 딸이 150cm가 좀 잘 안 되고
02:00좀 외모가 곱상하게 생기지를 않았기 때문에 걱정이 돼서
02:04당시의 신부감 1위의 직업이 뭔가 찾아봤더니 교사였다라는 거예요.
02:09그래서 내 딸은 교사를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해서 공부를 시켜서 대학까지 보냈다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02:15그런데 말이죠. 이 어머니의 드레스에 따라서 교사가 됐지만
02:20이 한순간에 이 교사를 때려치우고 평탄했던 인생이 뒤바뀌는 그런 사건이 벌어집니다.
02:27바로 무슨 사건인지 여러분들 영상으로 먼저 확인을 해보시죠.
02:31중학교 국어 교사로 들어갔는데 내가 너무 짧더라고.
02:36중학생 키고 나하고 똑같고.
02:39웬만한 아이들은 나보다 나 이렇게 올라가.
02:42그때 그 학도 호국단이라고 그런 조회를 쓴 적이 있었어.
02:48학생들이 그때 교복이 있었어요.
02:51하얀 브라우스에 까만 스커트.
02:53숙대 교복이 하얀 브라우스에 까만 스커트였어.
02:57학생하고 나하고 똑같이 입었는데
02:59그때 뭐 이렇게 경애에 쳤는데 그냥
03:03내가 이렇게 붙이니까 웃었나봐.
03:07다 웃더라고.
03:08나도 따라 웃었어. 웃으면 안 되는데.
03:12그러니까 훈육준 선생님이 귓샷을 다 때렸는데
03:15나같이 때리더라고 키가 조그마하니까 학생으로 보고.
03:19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03:20그래서 내가 팍 고꾸라졌어.
03:22어머나 어머.
03:24고꾸라져서 콕취가 나오더라고.
03:25어머나 어머나.
03:27너무 조그마하니깐 훈육준 선생님이 나도 학생으로 보고 때렸어.
03:31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03:32이게 나를 운명을 바꾸게 만들었어.
03:37굉장히 충격적인 사건이었어.
03:43그래서 이걸 계기로 교사라는 직업을 그만두게 된 건데
03:46그 후에 어떻게 연예계 정식으로 데뷔를 하게 됐죠?
03:50전원주 씨가 원래 연예계 데뷔 꿈을 꾸고 있었는데
03:52어머니가 얘 가수는 예뻐야 돼.
03:55이러셔서 가수는 포기를 했는데 그래도 이 배우에 대한 꿈은 못 접으신 거예요.
04:01그래서 이렇게 교사 생활하는 동안도 연기 연습을 했는데
04:04아까 그 꼬꾸라지는 사건을 계기로 뺨 맞고
04:08이제 3년 반의 교사 생활을 그만두고
04:10아 내가 얼굴만 보여주지 않으면 되잖아.
04:13이 또랑또랑한 목소리를 가지고 연기할 수 있는 바로 성우의 길로 들어서신 겁니다.
04:19이렇게 성우 출신 배우들이 많으세요.
04:21고인이 되신 김무생 씨, 남은희 선생님, 또 삼이자 씨만 이렇게 있는데
04:25이게 사실 또 라디오가 사연길을 걸으면서
04:28이분들 성우분들이 TV로 진출하는 계기가 생겼거든요.
04:31그래서 그 흐름을 타고 1972년에 이 전원주 씨가 탤런트 특채로
04:37드디어 꿈에 그리던 배우 연기 생활을 시작하게 되신 거죠.
04:42그렇게 연기 생활을 시작하고 악착같이 돈을 모으고 생활을 하신 건데
04:46이런 와중에 재테크는 어떻게 시작을 하게 되신 거죠?
04:49배우에게는 장기 출연 드라마가 있으면 이게 큰 돈이 되는데
04:53이렇게 버티고 버텨서 처음에는 막 식무 역할 이런 거 하다가
04:57드디어 기회가 옵니다.
04:58바로 1990년대 초에 방영했던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05:02전원일기 22년이지만 이것도 17년이에요.
05:06그래서 27년 동안 돈을 많이 모을 수 있었고
05:09사실 여기 뭐 고현정 씨, 손현무 씨, 조민수 씨, 많이 천호진 씨
05:12인기인이 됐는데
05:14여기서 전원주 씨가 하성댁 역할로 나왔어요.
05:17그러면서 유명세를 탔고
05:19이 드라마에 이어서 드디어 스타가 되려면 CF해야 되죠.
05:23바로 대표작을 만나게 되는데
05:25그게 바로 이 전원주 재테크의 종잣돈을 마련해준
05:30그 작품 CF인데
05:31영상으로 확인하시면 다 아 저거 하실 겁니다.
05:35어디선가 누구에게
05:45무슨 일이 생기면
05:48짜짜짜짜짜짠가 엄청난 기울이
05:53엄마
05:54콩콩
05:56틀림없이 틀림없이
05:58엄마
05:59타치타치
06:00저거 광고가 저렇게 히트하기도 힘든데
06:07정말 대단해
06:08싱크률이 그냥 정말 찰떡궁합이 없죠.
06:11그렇죠.
06:11아 저걸로 재테크 종잣돈을 마련했군요.
06:13맞습니다.
06:14이 광고 대박 나면서
06:16어머 광고 효율 좋네
06:18냉장고 들어와 살충제 들어와
06:20돈이 점점점 모이자
06:22이 돈으로 주식을 했는데
06:24때가 1998년
06:26남들은 IMF 위기로 다 주식
06:27휴지조각될 때 오히려 거꾸로
06:29이때가 살 때다
06:30해가지고 5천만 원을 투자했는데
06:32이게 3배가 돼서
06:341억 5천만 원이 되고
06:35그런데 이 1억 5천을 또 그냥 두지 않고
06:372000년대 초에
06:38대학교 앞에
06:39뭐 숨길 것도 없어요.
06:41이대 앞에
06:41이 건물
06:43여기서 임대 수익도 없고
06:44시세 차익도 없고
06:47이러면서 이게 1억 5천이 또
06:48수십억 원대가 됩니다.
06:51이렇게 해서
06:52이 이제 큰 부자가 된 건데
06:54전원주 씨가 공개한 적 있죠.
06:56나의 주식 투자 노하우
06:57일단 우량주
06:59장기 투자 생각을 하고 산다.
07:01그리고 10%가 오르면
07:03이 10% 수익이 나면 일단 빼자.
07:07이렇게 하고
07:08그리고 대신 그렇게 해서
07:09번 돈은 어떻게 하냐.
07:11은행, 금융회사를 문지방 닳게
07:14매집 드나들듯이
07:15계속 드나들면서
07:16계속 만난다.
07:18그러면 그분들이
07:20아주 쏠쏠한 정보를 준다.
07:22그 말 속에서
07:23음 저게 알파 상품이구나
07:25나한테 돈이 되겠구나.
07:27신중하게
07:27딱 고르신다고 합니다.
07:29전원 버핏이 맞네요.
07:31저랑 정반대로 하시네요.
07:34그는 와 들어갈 때 와 들어갔는데
07:35그게 아니라
07:36빠질 때 들어가서 투자를 하고
07:38그런데 이렇게 오랫동안 경험을 하면서 쌓인 노하우가
07:42어마어마할 것 같습니다.
07:44네.
07:44전원주 씨 이제
07:45대한민국 명실공이
07:47재테크의 여왕으로 떠오르면서
07:48이제는 100억 원대 자산가로 불리고 있는데요.
07:51본인의 노하우도 아낌없이
07:53전달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7:55돈 버는 노하우가 대체 뭘까요?
07:57저도 지금 너무 궁금한데요.
07:59어디서도 듣지 못하는
08:01바로 그 이야기 준비했습니다.
08:03영상으로 함께 확인하시죠.
08:04나는 들어가면 벌써
08:08이불에다 돈부터 집어넣고
08:10그리고 돈을 데려
08:12왜 깨끗하면 안 쓰게 돼
08:15큰 돈은 쓰게 돼
08:18그리고 백화점은 안 가고 시장 가
08:22시장에 가도 저녁시장을 가
08:25또리가 많아
08:26그리고 금을 모아야 돼 금
08:31애들이 이제 독일 때도
08:33금반지 이런 거 많이 들잖아
08:34그거 내가 다 빼고 돈으로 줬어
08:37제일 좋은 말이
08:38쓰는 재미보다 모으는 재미를 갖자
08:41티끌모아 태산이다
08:44이야 이거 너무 다 주옥같은
08:48저희가 밑줄 치고 외우고
08:50이러고 있습니다.
08:50근데 첫 번째 노화를 보면
08:52돈을 일단 집회에 현금에 다서
08:55달인줄 대른났나
08:56달여서
08:58새 돈을 만들어라
08:59결국 헌돈을 쓰게 돼 있다
09:01이런 이야기였거든요.
09:02그런데 그 달인 돈으로 뭐 하느냐
09:05은행을 가신다는 거죠
09:07벌어서 10% 저축
09:09그게 아니라 10%를 쓰고
09:1190%를 저축을 하셨다고 하고요
09:14그렇게 해서 관리하는 통장만
09:1640개, 50개 이렇게 되고
09:18한 개의 통장에서
09:20천만 원이 쌓이면 그걸 찾아서 쓰는 게 아니라
09:22이윤이 있는 다른 통장으로 또 옮기는
09:24다른 적금으로 옮기는
09:27이런 식으로 저축을 불렸고
09:29그렇게 은행 문턱이 닳도록 닳도록 달렸더니
09:32이제는 나 은행증 가려고
09:34전화 통하면 지점장이 차를 보내준다고 그래요
09:37차 타고 오시라고
09:38그러면서 뭐라고 얘기하시냐면
09:40금리 지금 1%대라고 해도
09:43단기간에 목돈 모을 수 있는 건
09:45은행밖에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고
09:47만기가 이제 됐다 적금
09:49이걸 찾을 때도 내가 이걸 진짜 쓸 데가 있나 써야 되나
09:52다섯 번, 여섯 번 신중하게 생각을 하신다네요
09:55아까 우리 잠깐 봤던 방송이
09:5824년 그러니까 작년 5월 거예요
10:015년 금쪽 상담소인데
10:03그때 금사라잖아
10:05그때 샀어봐요
10:07지금 얼마예요
10:09그 방송 보고 따라서 금 샀어봐
10:11대단하신데
10:14두 번째 재테크 비결은
10:16백화점 가지 말고
10:17저렴한 물건을 살 수 있는 시장 가라
10:20그것도 전혀
10:21저녁에 가라
10:22맞습니다
10:23아껴라 이거 아니에요
10:24전원주 씨의 말을 이제 딱 요약을 한번 해보면
10:28쓸 생각을 하지 말고
10:30아낄 생각을 해라
10:31안 쓸 생각을 해라
10:33인 것 같은데요
10:34이 짠순이 생활로
10:36짠테크의 원조로 불리는 전원주 씨
10:38요즘은 이제 남은 여생을 위해서 쓰고 있다고 하지만
10:42원래는 정말 짠테크의 원조였죠
10:44어떻게 아낀다라고 얘기를 했을까요?
10:47영상 준비했습니다
10:48함께 보시죠
10:49또 내가 선우 형님하고 친호인데
10:52걔네 집 가면 내가 옷장부터 뒤져봐요
10:54너가 안 맞겠다
10:57내가 맞겠다
10:57가자 가자 가자 그러면
10:59가져와 입고
11:00옷은 거의 사보지는 않았습니다
11:03그렇구나
11:03저녁에 들어가면 내가 꼭 영수증을 딱 조사하고
11:08가계부를 지금들은 쓰고 있습니다
11:10왜 반성의 시간을 가지려고
11:13아 이건 안 사도 될 걸 샀구나
11:15아 이건 아껴야 되겠다
11:17그리고 우리 손녀들도 오면은요
11:19할머니는 우리 집에 태양이에요 그래요
11:22왜 태양이냐
11:23집어 주니까요
11:24줘야 됩니다
11:25나이가 들어서 애미야 교통비료다 애미야 용돔져도 하면 이러면 안 돼요
11:32야 써라 써라
11:34이러니까 그게 나이 들어서 할 수 있는 게 젊어서 아끼면 노년에 편안해진다는 거예요
11:40나이 들어서 비참해지지 않기 위해서 젊었을 때 모으고 아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11:48근데 몇 가지 이야기 해주셨지만 평소에 생활습관이 어떠신지가 진짜 궁금해요 따라오고 싶어요
11:55이건 여러분들의 생활습관하고 한번 비교를 해서 제가 한번 요약해서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01일단은 전원주 씨는요 실내에 계실 때 실내에 있는 형광등은 다 끄신다고 합니다
12:05그리고요 수돗물 쓸 때 졸졸졸졸 내려쓰신다고 하고요
12:09거기에다가 이렇게 방송국 오잖아요
12:11그러면은 다과 커피 이런 것들이 있는데 전원주 씨를 위해 준비된 그런 다과 커피
12:16이거 다 수집을 해서 가져가신다고 하고요
12:18그리고 여러분들 코감기 있을 때 티슈 몇 장 쓰세요 여러 장 쓰잖아요
12:22근데 딱 한 장만 쓰신다고 합니다
12:25거기에다가요 세탁은 무조건 손발래를 하시는데
12:28이 손발래 하다가 세탁기 할 게 너무 많이 모이면은 한 15일에 한 번 정도 세탁기를 돌린다고 합니다
12:36거기에다가요 세탁기 돌린 물 이런 거 그냥 보내는 게 아니죠
12:402차 활용을 또 하신다고 하는데요
12:42그걸로 변기 닦으시고요 거기에다가 또 변기 닦고 물로 또 청소하고
12:48와 정말 재활용 대단하십니다
12:51그리고 전원주 씨 세 번째 재테크의 비결이 금이었어요
12:55금!
12:57앞서 방송은 2022년 9월 방송인데 이때도 제가 물어보니까 금 산다고 그러셨어요
13:023년 전이에요
13:05도대체 언제부터 금을 사신 거예요?
13:083년 전이 아니고요 무려 30년 전부터 금을 모으셨다 그래요
13:11그때가 한 3, 4만 원 했네요
13:13네 저 사진으로 봤는데 집에 뭐 있는 게 아니고 금구에다가 금을 좀 모셔놨어요
13:18그 정도인데 어느 캣
13:20이걸 30년 동안 조금 조금 모은 게 이제 한 3년 전 얘기하셨을 때가 10억 원어치인데
13:25지금 금값 장난 아니죠
13:27지금 10년 전
13:28네
13:28처음에 한 한 돈에 4만 원일 때 샀다 그래요
13:32그러니까 지금 15배 아니 20배까지 저 계산하고 싶지도 않고요
13:37지금 그 보유한 금에다가 돈 좀 합하면 빌딩 작은 거 아니고 큰 거 하나 살 만큼이 될 만큼이라고 하니까
13:46우와 정말 금이 금괴가 금고에 있더라고요
13:51이야 이렇던 절박했던 삶의 여정을 지나서 이렇게 철저한 재테크를 통해서 이렇게 넉넉한 멋진 노후를 보내게 되신 전원주 씨 정말 부럽습니다
14:03전원주 씨를 보니까 이 얘기가 딱 맞아요
14:06돈하고 시청률은 쫓아다니면 안 된다고요
14:09아
14:10뭔가 딱 버티고 있으면 한 번 온다
14:14맞아요
14:15전원주 씨 오늘도 배웠습니다
14:16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