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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개월 전


한미정상회담 합의문에 '韓 핵연료 재처리 허용' 담길 듯

다카이치, '핵잠으로 中견제' 구상… 美도 "호주에 기술 이전" 中 압박

'3무 국감' F학점도 아깝다

캄보디아 송환 3명, 한국인 110명에 93억 뜯어낸 범죄조직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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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한가한 얘기를 해서 비판의 화살이 모이고 있습니다. 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5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37먼저 첫 번째 키워드부터 함께 보시죠.
00:39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41네, 허용. 조선일보가 오늘 오면했었는데요.
00:46허용. 뭘 허용한다는 기사였지. 지금 보시죠.
00:52한미정상회담 합의문에 한국의 핵연료 재처리 허용이 담길 듯하다.
00:57만약에 합의가 된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쓰여진 기사인 것 같아요.
01:03오늘 정부 당국자 관계자들이 다시 미국을 향합니다.
01:07미국과의 어떤 최종 내용 조율에 나섰다라는 건데
01:11아직 끝까지, 끝까지 합이 될 때까지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1:1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1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22두 번째 키워드는 핵잠, 동아일보, 사명기사 함께 보시죠.
01:26강한 일본을 재건하겠다고 강조해온 다카이치 산하의 신임 일본 총리의 발언인데
01:38핵잠으로 중국 견제하겠다라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01:43미국도 호주의 기술 이전, 중국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01:46일본 재기 실현, 일본이 핵잠으로 무장을 한다라는 얘기는 지금까지와 차원이 다른 이야기입니다.
01:56중국과 북한의 위협에 일본도 핵 무장을 공공연하게 하겠다라는 것을 선언했습니다.
02:06북한과 중국의 위협 앞에 우리는 어떤 대응이 있는가, 대책이 있는가
02:11이 질문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02:1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14세 번째 키워드는 낙제, 중앙일보 일명기사입니다.
02:21산무, 국감, F학점도 아깝다.
02:24F 밑에는 학점은 없죠.
02:26중앙일보 기사인데요.
02:28원로와 전문가들이 본 이번 국감, 특히 법사위 국감, 최혁진 의원 등의 여러 논란의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02:39잊지도 않은 나경원 의원의 언니를 찾는가 하면, 조효토미, 히데요시를 합성해서 만드는가 하면,
02:45이번에는 국감, 국감, 국감, 국가 dated 주인우 의원을 많이 쳐다보면서 집중마크했다는 논란도 있고 있습니다.
02:55정말 F학점도 아깝군요.
02:5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3:01네 번째 키워드 악질 한국일보 6명 기사입니다
03:06캄보디아 송환 3명 한국인 110명에게 93억을 뜯어냈던 범죄 조직의 일원이었다는 게 드러났습니다
03:16구속영장을 살펴보니까 캄보디아에서 데려온 3명을 피해자를 구출했다 이게 아니라 범죄 조직 일원이었습니다
03:25그것도 한국인을 상대로 말입니다
03:26현 정부가 범죄 조직원들을 구출해내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03:34도대체 우리 한국인 청년 피해자들은 정부가 언제 구출할 겁니까? 라는 질문이 국민들에게 나오고 있습니다
03:41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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