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반려견 놀이터에 아주 평화롭습니다.
00:07쌀거야?
00:11얘가 이렇게 활력이 있다고?
00:14그렇게 얌전하던 애가?
00:16우와.
00:17어머, 용맹견이네.
00:20어머나, 원래 모습이 이건 거죠?
00:23카페랑 산책 갔을 때마다.
00:25야외에 나갔을 때.
00:27아, 장소에 따라 또 달라?
00:30저희 서리는요, 추정 7세에서 8세 정도인 스피츠고요.
00:36지금 저희랑 산지 한 4년 정도 된 앙컷입니다.
00:42어느 날 이제 딱 서리를 인스타로 보게 되었는데
00:46전에 이제 키우다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던 첫째 애랑
00:50너무 이제 눈빛이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00:53눈이 좀 쳐졌네요.
00:54아, 여기 데리고 와야겠다 해서 바로 그렇게 해서 데리러 가게 됐고
00:59그러네, 그러네. 우리도 약간 순하게 눈빛지, 이렇게.
01:02우수에 차서.
01:05처음에는 되게 순하고 뭔가 이런 이미지의 아이로 저희는 생각을 하고 왔었는데
01:13막상 또 키우다 보니까 되게 여우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01:18야생리도 넘치면서 또 때로는 되게 터프하면서도
01:22장난꾸러기인 것 같은 그런 성격을 갖고 있는 아이예요.
01:28퀴즈입니다.
01:29퀴즈!
01:30왜 똥 싸고 뒷발차기를 할까요?
01:33뭐, 치우는 거 아니에요?
01:35똥을 숨기려고
01:36똥을 숨기려고
01:38냄새 퍼뜨리려고
01:39자신맘, 자신감 표출?
01:41막 내가 쐈다 이거 아이가!
01:42정답!
01:436대 3호 정답!
01:44정답!
01:45자신감 표출
01:47네, 저거는 이제 자신감 표출입니다.
01:49아아
01:50자신감 넘치지 마!
01:51잘 되는데, 여기 왔다.
01:528번 한 친구네요.
01:54자신감 넘치는 친구네.
01:56띤다, 띤다.
02:00진짜 빨라!
02:04이야!
02:05아니면 경쟁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뛰네.
02:08뭐, 프레스트 검프야 뭐야.
02:09혼자 그냥 뛰는데?
02:10똑같다.
02:11저거의 성격이.
02:13허리야, 살살 달려, 씨.
02:17오오오 o
02:23자 집 나왔습니다 집에 집이에요
02:25뭐건 어쩔수 없기는 한데
02:27바닥에 다 매트로 깔아줬어요
02:30밥 먹는 거 해야지 뭐
02:31원래 나무 바닥인 거 같은데
02:35도비도 나올까
02:38도비도 나와
02:39어휴...
02:41아휴...
02:42아휴...
02:44아휴...
02:45어머?
02:46안녕!
02:48와...
02:49고양이...
02:50오! 뭐야! 얘 뭐야!
02:52야, 쟤는 털은 안 빠지겠다!
02:54아, 얘가 고양이에요?
02:56저희 같이 살고 있는 또비는 스핑크스 고양이고요.
03:00지금 8세 정도로 허리보다 1살 정도 많은 거라고 생각이 되고 있어요.
03:06그래서...
03:07털이 없어!
03:08네...
03:09털이...
03:10우와!
03:11멋있죠?
03:12나 처음 봐, 이런 고양이!
03:15인기 진짜 많아요.
03:17오빠라고 저희 집에서는 털이한테 지층을 하고 있고요.
03:21같이 산 지는 9년 정도 되었어요.
03:28어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
03:29장난도 치고.
03:30저러다가 한 대 맞는다.
03:33오늘 왜 이렇게 신났어?
03:49완전 오늘 깡패네, 깡패야.
03:53조용히 나와봐.
04:08어?
04:09약간 어?
04:10뭐 잘못했나?
04:11접선이에요 뭐예요?
04:18아, 얘 몰래 나오려고 했다가
04:21왜 몰래 나와야 되지?
04:24따라 나오려고 그러나 보다.
04:29자, 엄마 아빠가 나갔어요.
04:35또 혼자 있을 땐 다르구나?
04:38어.
04:39귀가 뒤로 젖혀졌어.
04:41뭐야?
04:42왜 얼음이야?
04:44어머?
04:46왜 그래?
04:51왜 갑자기 기운이 없어졌지?
04:5710분이?
04:5810분이나 이렇게 지났어?
04:5920분?
05:00어머 어머 어머.
05:0130분?
05:02다리가 아플텐데.
05:03움직이질 못하네?
05:04пов analyst.
05:05뽑습니다 어떤 분위기ھی고 부르는지.
05:06증상은 정말 앉지도 않고 tensen도 못하네.
05:11mogę 띨� index.
05:13와.
05:14왜 이렇게 잘 뛰는 애가?
05:15오늘 진짜 기분이 좋은가 보다.
05:16하 MH emerging 단체 Ambunden while myоки.
05:18보� была 좀 더 힘든.
05:19뭐냐.
05:20속에서 원하는 것 같다 놓고 нем 각각 조용 folk.
05:21목요star, 몸UP 한 이 자 and Jeśli.
05:23견도 잃고 제 인제 할 매�ól처럼ilo.
05:24부적 sitsning 그냥 가만있기 tests chips.
05:25tutaj.
05:26Indonesia?
05:27뽀란다, acompa 늦 creative people resort.
05:28지 HospımClear ils opt59 list.
05:29ромcular f угolut기.
05:30오아 원 flow.
05:31어 그래요?
05:32아니 안기라도 하지 그 상태에서는 조금 더 불안해진 상태가 되면 헉헉거린다던가
05:40어머 다리 도는 거 봐 오래 서 있어서
05:46긴장했다
05:56어머 침까지
06:02저게 심하면은 저러다가 과호흡 와서 쓰러지는 애들도 있어요
06:06어 지금 약간 우는 것 같아요
06:12다리에 바들바들 떤다
06:14어 뭐지 고양이 움직여도 따라가지도 않아
06:20어머 고양이는 관심도 없어요 이제
06:24아
06:26아
06:28다리가 뭐 붙었나
06:30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06:32한 말도 못 되는데
06:34오 야 하나
06:36한 시간을
06:38한 시간을
06:40한 시간을
06:42한 발도 못 되는데
06:44움직임이 없으면 꺼지는
06:46상황이 발생해요 홈캠이
06:48근데 얘가 너무 움직이질
06:50그러니까 홈캠이 반응 안 해서 꺼진 상태로 한 시간 이상 됐다가
06:54다시 켜두는데
06:56같은 자리에 있는 거죠
06:58와
07:00엄마 아빠가 오겠지 하고 있는데
07:02이제 그 시간이 점차 갈수록
07:04약간 블랙아웃 되는 것처럼
07:06그 사람이 공황장에 오는 것처럼
07:08뭔가
07:10탁 어느 순간 스위치가 꺼지면서
07:12본인이 무슨 행동을 하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07:16우와
07:18우와
07:20잠깐만요
07:22우와
07:24우와
07:25우와 대단하다
07:26믿어지지가 않습니다
07:27한 시간에
07:28이럴 수 있다고?
07:29네
07:30지금까지 나온 저
07:31어
07:32늑대들 중에
07:33제일 충격적입니다
07:34지금 이런 장면은
07:35지금 제일 놀랐어요
07:36무는 거는 이제
07:37아 뭐 그런가 보다 해
07:38이제 무는 거는
07:39아니 분리불안의 모습은 많이 봤는데
07:41이런 형태는 처음 봤어요
07:42이건
07:43오 그런 차원이 아닌데
07:44그러네요
07:45아
07:46그리고 이게 뭐
07:4710분 20분도 아니고
07:48한 시간 내내
07:49그러니까 얼음 땡놀이 하는 것처럼
07:51오오오
07:52딱 얼어갖고
07:53그러니까 온전한
07:54엄마 강아지에서
07:55훈육을 잘 받고
07:57새로운 보호자에게 잘 입양된 개들은
08:00저런 행동 많이 안 해요
08:02거의 안 해요
08:03네
08:04대부분
08:05어떤 기억이 있는 애들이 저런 행동들을 많이 해요
08:08뭔가 이제 이슈가 있는 애들이 저런 행동을 많이 해요
08:11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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