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침에 8시에 일어나서
00:049시에 엄마랑 산책하고
00:0710시에 아빠랑 함께 출근
00:116시까지 아빠랑 같이 있어요
00:14그리고 7시에 또 산책
00:178시에 귀가
00:209시에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00:23너무 졸려?
00:25이 정도면 좋아지지 않을까?
00:28다들
00:29조금만 나아져도 좋겠다잖아
00:33기다려도 소파에 앉아서 기다렸어
00:37아니 난 현관에서 기다려도 앉아서 있었으면 좋겠어
00:40앉아서만 있어도
00:43딴 거
00:45앉아서만 있어도 내가 마음이 편하겠다
00:48그러면 그거는
00:50설이가 잘해 또자가 잘했지
00:53또자?
00:54또자가 누구죠?
00:56제가 이제 처음 혼자 살게 되면서
01:00데려오게 된 아이예요
01:02지금도 또자는
01:06그리우시구나
01:17저한테 가족을 만들어준 아이예요
01:25제 입장에서는 또자가 남편을 만들어줬다 생각을 했어요
01:32너무 꼬셨어요 또자가
01:33그렇게 해서 남편이랑 결혼을 하게 됐고
01:40근데 또 도자가 너무 고양이를 좋아하다 보니까
01:43고양이를 데리고 왔었고
01:45병원에서 하루 이틀 있다가
01:50그냥 빠르게 악화가 돼서 떠난 아이예요
01:54갑자기 솔직히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된 거기도 해서
02:03좀
02:05오히려 제가 많이 보내고
02:10우울한 것도 있을 거예요
02:12그렇게 계속 진짜 한 1년을 보냈는데
02:27어느 날
02:28좀 웃긴데
02:30또다가 꿈에 나와서
02:33저랑 되게 놀았어요
02:36행복하게 되게 놀고
02:38놀고 그러고서
02:40엄마 이제 우지 마 이렇게
02:43한 눈을 맞아서
02:44되게
02:47음
02:51이야
02:56그렇구나
02:58엄마가 너무 슬퍼하니까
03:02꿈에 나타나서
03:04그런 얘기를 하고 갔군요
03:07그러고
03:11그러고 보내준 것 같아요
03:13내 입장에서
03:14음
03:16아
03:20음
03:25음
03:26뭘 해져도
03:28사실
03:29만족이 안 될 것 같아서
03:31저한테 있어서는
03:32아픈 손가락인 것 같아요
03:35그런 분리불안이나
03:37이런 저희가 떨어져 있음으로 인해서
03:38자꾸 사고가 생기다 보니까
03:40그래서 얘도 혹시나
03:42뭐
03:43다리가 다치지는 않을까
03:44특히 이제
03:45이미 지방이나 이런 게
03:47많이 없는 상태여서
03:48그러면 더
03:51순식간에 아플 수도 있다고
03:53생각이 들어서
03:54아
03:55그럴 수 있네요
03:56네
03:56그래서 많이 조금
03:58신경을 쓰는 것 같아요
04:00음
04:01음
04:02나의 오늘엔
04:06그대가 있고
04:09나의 내일은
04:14그대가 있다
04:16딱 만약 정말 솔루션이 돼서
04:18우편하게 있다라고 하면
04:19그때는 진짜
04:21홈캠을 한번 떼보고 싶다는
04:23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04:24네
04:26많이 괜찮아졌어요
04:27만약에 늑대 2호가
04:28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이 뭐세요?
04:31저는
04:31그냥 놔두고
04:33같이 여행 가는 거
04:35여행 가는 거
04:36여행 가도
04:37둘만 둘만
04:38지금 상태는
04:39두고 가도
04:40옆에서 홈캔만 보고 있을 거니까
04:41지금까지 나온 늑대의 유형하고
04:45너무 다른 지금 늑대가 와가지고
04:49야 쉽지 않겠습니다
04:51근데 이게 솔루션이
04:53저는 가장 걱정되는 게
04:56훈련사님이
04:57네
04:57솔루션
04:58뭐 있긴 있어요?
05:02있긴 있긴 있겠죠
05:03있긴 있겠지
05:05기대하고 오셨거든요
05:06사연도 두 번이나 보내셨는데
05:08있긴 있어요
05:10제가 생각하는 방법이 하나 있는데
05:14그 방법밖에 저는 생각이 안 나요
05:16하여튼 못하기만 해봐
05:19정말 제가
05:20안아놀렸는데
05:23안아놀렸는데
05:25안아놀렸는데
05:26안아놀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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