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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오는 손님만 보면 경계 시작!
늑대 3호 만나자마자 겁먹은 김성주?

#개와늑대의시간 #개늑시 #강형욱 #김성주 #김지민 #공격 #늑대3호 #훈육 #아이 #경계심 #문제 #축적행동 #과시

※ 본 영상에 출연하는 출연자 및 일반인에 대한 악성 댓글, 비방, 인신공격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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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매주 화요일 밤 9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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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밥을 미리 줄까?
00:04근데 얘는 밥 생각이 없어 보이네.
00:06배에 자꾸 꼬룩꼬룩 소리 나.
00:08뭐 먹은 거 없는데 얘?
00:09그니까.
00:11빵구 아까 냄새 심했어?
00:13응.
00:14오늘 뭐 주고 나와서?
00:16나 안 줬지.
00:17나도 하나도 안 줬는데?
00:18난 아예 안 줘.
00:20근데 요즘 똥 이만큼 식사 여보.
00:23어?
00:24이만큼 식사.
00:25밥 먹은 게 없으니까 알아야지.
00:26아 근데 이 집이 지난번에 합숙소에 왔다가.
00:34네.
00:35훈육도 하고 가르쳐 주신 대로 생활을 같이 했었는데.
00:40이 보호자분들이랑 나는 대화 내용을 조금 같이 공유해달라는 의견이 있어서.
00:47VCR 보면서 너무 속상하고 서운했거든요.
00:50집에 오는 내내 집에 와서 지금까지 저도 와이프도 엄청 심란합니다.
00:56그리고 치아와가 솔루션 갔다 와서.
00:59지금 밖에서 배변하던 친구가 집에 갑자기 배변 실수하고.
01:03토하고 소파 밑에 들어가서 땅 파고 있고.
01:07처음 보는 이상행동을 해서요.
01:09이것 혹시 왜 그러는지 아시나요?
01:11왜 치아가 이상해졌지?
01:14간식 끊고 하루에 한 끼로 처방을 바꿨죠.
01:18동시에 같이 하라고 처방을 바꿨잖아요.
01:21우리가 숙제 내준 게 있잖아요.
01:23그죠?
01:24저희가 또 의지를 한번 좀 확인해 보고.
01:27네.
01:28지금 숙제 잘하고 계셨는지 한번 보고.
01:32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34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35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36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37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38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40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41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42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43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44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45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46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47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48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49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50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51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52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54조용히 잘하고 계신지.
01:56오 치아와
02:01오 치아와
02:03오 치아와
02:05저희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02:07네 들어오세요
02:08치아와 안녕
02:09어머니 안녕하세요
02:11오오오
02:12혹시 몰라서 이거 꼈어
02:14이거 오종 오바인가?
02:16아 네 성인은 그래도
02:17그저 이 정도 오바지?
02:19아 그래 오바야
02:21우리가 생각해도 오바야
02:22네 오바야 그저 이 정도는 아니야
02:24네 안녕
02:26안녕
02:28많이 안 짓네 그래도
02:29짓긴 짓지만
02:33안녕
02:34안녕 안녕
02:35안녕
02:36반가워요
02:37반가워요
02:38반가워요 애들
02:39갑자기 확 점프할게
02:40냄새 맡아
02:41어 야 확인나는구나
02:43냄새 맡아
02:44
02:45아유
02:46내가 저 방송에 나왔던 애들이구나
02:48니들
02:49연예인견
02:50
02:52
02:54두려움을 갖고 있는 상태에요
02:57새로운 사람한테 항상 친근하게
02:59인사하지 못하는 친구
03:02오 냄새 맡을거야
03:03얘는 좋아하는거 같은데 지금
03:04얘는 좋아하네
03:05그죠?
03:06많이 좋아하는데
03:07아이한테
03:08치아 친구는 성격이 좋구나
03:10아 치아와 친구는 성격이 좋아
03:13외부 사람이 오는게 오랜만인가요?
03:15네 지금 오는게 오랜만인가요?
03:16네 지금 오는게 오랜만인가요?
03:17네 지금 오는게 오랜만인가요?
03:18네 지금 오는게 오랜만인가요?
03:19네 지금 오는게 오랜만인가요?
03:20지인들
03:21
03:22아 우리가 처음이구나
03:23
03:24얘들도
03:25야 우리가 당황스러울 수도 있고 반가울 수도 있을텐데
03:27알았어 알았어
03:28알았어
03:29알았어
03:30알았어
03:32
03:33아니 들었는데 공복토를 한다고
03:36근데
03:37뭐 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03:39
03:40저희 애들도 원래 3개 주다가 2끼로 줄였거든요
03:42하루에 2끼
03:4312시간에 1번씩
03:44
03:45그래서 초반에는 공복토를 했어
03:46우리 애들도
03:47
03:48근데 이게 몇 년 적응되니까
03:49아예 안해요
03:50
03:51그러니까 사람도 배고프면 위액 나오잖아
03:53네 네
03:54약간 그런 느낌인거 같아
03:55놀라셔서 연락하셨구나
03:57입소할때는 되게 통통했는데
03:59
04:00확실히 살이 좀 빠지긴 했네
04:02애도 스트레스를 좀 받았나보다 그때
04:04네 약간 있었던거 같아
04:06
04:07시작 잘했다
04:09데리고 산책 나갈 때도 많이 안 짖어요? 괜찮아요?
04:13아 그걸 이제 목줄을 저희가 바꿨어요
04:16일체형 목줄로
04:17여기여기로?
04:18
04:19그걸로 해서
04:20지질 때는 지질 때 압박을 주면
04:22확실히 그건 좋은 거 같은데
04:25저는 솔직히 새벽에 산책할 때는 항상
04:28얌전하고
04:29사람이 지나가도?
04:30
04:31러닝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렇고
04:33반응은 아예 없고
04:34저녁에 근데 이제 어린이들 한번
04:37사람들 많을 때
04:39애들이 이렇게 다가오면은
04:41
04:42그냥 귀여워
04:43달려들러 가는구나
04:44네 그럴 때 조금
04:45
04:50지금 저렇게 옆에 두는 것도 사실 좋진 않아요
04:52네 저렇게 옆에 두는 것도 사실은
04:55저런
04:56저런 타입의 애들은
04:57
04:59
05:00
05:01
05:02
05:03
05:04얘 지금 다만 봐 나만
05:06
05:07나 요주의 인물이 된 거예요
05:08이렇게 째러 보고 있어
05:09
05:10계속 지민씨 보는 것 같지만
05:11계속 나를
05:12옆눈으로
05:13
05:14그러니까 이게 산책할 때도
05:15한번 본인 마음에 안 들면은
05:17이게 예의주시 하더라고요
05:19그때 살짝 딱 채거든요
05:21목줄을
05:22그래서 이제
05:23뭐 좀 지시를 받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05:25그러면 뭐
05:26아무니
05:28아무니
05:29아무니
05:31아무니
05:32아무니
05:33
05:34야 이거구나
05:35그렇지. 그렇지.
05:42잘 지냈어?
05:53아무 얘기만 보여.
05:56이거구나.
05:58손까지 왔어.
06:00뭐해?
06:01생각도.
06:04이런 거, 이런 거죠?
06:07네.
06:08이게 얘는 우리를 감시하는 거지?
06:12네.
06:13근데 얘가 제가 아무 조짐 없이 확 일어나니까
06:16주인을 공격하는가 보다 해서
06:19한다라고 강연구 훈련사가 얘기를 했었거든요.
06:22그런 차원인 것 같아.
06:24지금 상황은 딱 그거예요.
06:26딱 그거예요.
06:27확실히 저 지배하고 있는 건 확실해요.
06:30확실히.
06:31근데 여기서, 형님 잠깐만요.
06:33그러면 아내분을 방에 먼저 들어가게 해 보세요.
06:36아내분.
06:37혹시 아내분 방으로 한번 들어가 보실래요?
06:40아무 때나 들어가면 돼요?
06:42네네네네.
06:43방으로.
06:44문 닫아야 돼요.
06:45문 닫아주시고.
06:47문 닫아주시고.
06:48문 닫아주시고.
06:49문 닫아주시고.
06:50문 닫아주시고.
06:51문 닫아주시고.
06:52문 닫아주시고.
06:54문 닫아주시고.
06:55문 닫아주시고.
06:57이번에는 남자분도.
06:58형님 앉으신 다음에 남자분도 들어가.
07:01달라고 해주세요.
07:02남자분도 들어가 달라고 해 주세요.
07:03그러면 남편분도 한번 들어가 보실래요?
07:05방에.
07:06방에.
07:07그러다가 조금 강아지가 앉거나 엎드리거나 뭔가 했을 때 그때 일어나 보세요
07:21왜냐면 이런 타입의 개들은 대부분 보호자가 없으면 공격성이 뚝 떨어지거든요
07:26특히나 우리 사모 같은 경우에는 두 분 중에 한 사람을
07:31여자 보호자님 같은 포지션으로 만들 거예요
07:34그래서 여자 보호자님 같은 포지션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07:38자기를 예뻐해 주는
07:41그래서 지금처럼 이렇게 아무도 없을 때 처음에는 당황하다가
07:46나중에는 애교를 부리는 경우들이 많아요
07:49형님이 쇼파에 앉아보세요
07:52형님만 형님만 형님만
07:54야 늑대사모 내가 쇼파에 가서 앉아볼까?
07:58어? 우리?
07:59어? 야 뭐 어디 일어서도 이제 뭐 별거 안 하네
08:04어? 야 어떻게 된 거야? 없네? 어?
08:09예쁘게 한 번씩 불러주시고
08:12일로와봐
08:13송이
08:13일로와봐 콩이
08:15콩이
08:16일로와봐
08:17콩이 일로와 송이
08:20송이 일로와
08:21어 일로와
08:22어 많이 틀어진 거 같은데 진짜
08:25일로와 일로와
08:25많이 틀어졌어
08:27
08:29지금 보면 아까하고 전혀 다르게 냄새 많은 행동을 하네요 그죠?
08:33
08:34
08:35오케이 아 이렇게 되면 누님이
08:38그 여자 보호자 포지션으로 가게 되고요
08:41형님이 이제 짓는 형님을 보고 이제 타겟하는 포지션으로 바뀔 거예요 그러면
08:47거기서 이제 우리 지민님이 예뻐하거나 안녕 하면 할수록 형님한테 달려들 가능성이 크죠?
08:54형님이 약간 빠른 걸음으로 현관 쪽으로 가보시겠어요?
08:59콩이
09:03송아
09:03어이 잘 있었어
09:06
09:07잘 있었어
09:08
09:09여기 이제
09:12그리고 이제 지민님이 이리와 왜 그래 왜 그래 일로와
09:15왜 왜 왜 이렇게 예쁘게 만들지
09:16나 나 짓는 거야?
09:17송아 일로와
09:17같이 갔어
09:19일로와
09:21송이 일로와
09:23어 일로와
09:23송아
09:26송이
09:28송아 일로와
09:29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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