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싱크대에 올라가서
00:02이제 있는 걸 제가 발견을 하게 됐죠.
00:05싱크대까지 올라가요?
00:06싱크대?
00:09우와 우와!
00:10오오오!
00:11싱크대 왜 올라가려고 그래?
00:13근데 얘가 올라가서 아무 일 없으면 문제가 없지만
00:19뭐 먹을 거 찾는 거야?
00:30저거 뭐 하는 거예요?
00:36숨으로 가는 거예요?
00:37막 어느 순간 물이 켜져 있고
00:40가스레인지 위에 가서 앉아서
00:42지금 만약에 지금 저기 위에 뭐라도 끓이고 있었으면
00:45피물라의 상황이죠.
00:46카메라를 보다 보면 이제 기름이 막 붙어있는다던 거예요.
00:49다칠 수도 있는 거 깰 수도 있는 거고 이러다 보면
00:52이제 전자레인지가 있었으면 발톱이 낀 상태로
00:56얘가 이거를 놀래가지고
00:58빼려고 이렇게 발버둥을 치다가
01:01전자레인지가 발톱이 낀 상태로 이제
01:04식탁 밑으로 떨어진 거예요.
01:06아 아파!
01:07봤더니 발톱이 완전 통째로 다 빠져버려서
01:10이제 생살이 다 드러난 상태였던 거죠.
01:14아!
01:16저거는 보기가 좀 힘들다.
01:18아!
01:19아!
01:20아!
01:21어떡해!
01:22아!
01:23아!
01:24아!
01:25아 진짜 이거만...
01:26끝과 끝 이런 식으로 이렇게 끊어서 봤더니
01:31얘가 한 40분 정도로 매달려있다.
01:33아!
01:34아!
01:35아!
01:36아!
01:37아!
01:38아!
01:39아!
01:40발버둥!
01:41발버둥!
01:42입도 막 소리지르고 있는 느낌이야.
01:43네 맞아요.
01:44아!
01:45아 이건 거의 고문인데 진짜!
01:46그래서 영상을 다 못 봤어요 저도.
01:48못 봐 저 어떻게 봐 저걸!
01:50그냥 딱 아!
01:51어떡해 이러고 그냥 바로 꼈어요.
01:53그냥 처음에.
01:55그러니까 바닥에 떨어질 때는 발동이 빠지니까 떨어지는 거죠?
01:59그렇죠.
02:01너무 아팠겠다.
02:11어머? 그래도 움직이네.
02:13어, 움직였다.
02:151시간 뒤에.
02:17어디로 가는 거예요?
02:19오줌 밀어요.
02:21마킹하는구나.
02:23근데 아까 매트인데.
02:25매트에다가 쌌네.
02:27걷는 것도 힘들어 보여요 지금.
02:29또 왔어. 그 자리 또 왔어.
02:31발에 오줌을 묻혀요?
02:33발에 오줌을 묻혀.
02:35어? 잠깐만요.
02:37아까 그 행동이.
02:39극도의 불안감을 느낄 때 자기 소변을 몸에 묻히거든요.
02:43아까 뒷발차기 했잖아요.
02:45뒷발차기는 자기 냄새를 뿌리고자 하는 건데.
02:47자신감이라며.
02:49근데 저기서는 자신감이 없어지고
02:51불안하니까 내 최취에도 숨기고 싶은 거죠.
02:55그래서 지금 저게 혹시나 대변이잖아요.
02:57대변을 숨셔놓는 개들도 있고요.
02:59물고 돌아다니는 애들도 있고요.
03:01예전 집에는 그랬었어요.
03:03약간 지가 물고 지 자리에다 자기 패드에다 갖다 놓다거나
03:07뭐 이런 행동을 했었어요.
03:09불안해서 그랬나 보다.
03:11내가 그냥 다 녹아버렸으면 죽겠다라고 할 때
03:13저런 행동을 하는데
03:15굉장히 불안할 때 하는 겁니다.
03:19왜 저렇게까지 하지?
03:23어머 왜 이렇게 조심히 걸어?
03:25걷는 것도 슬로우 모션으로 걷네요.
03:27어머 어머 어머.
03:29네.
03:31오오오오.
03:33현관을 막 핥기 시작합니다.
03:37되게 조심히 걸어요.
03:38아까 그 활발하던 이유가 어디 갔는지.
03:41어딘가 올라가려는 행위.
03:45뭔가 계속 숨으려고 하는 행위도 있었고
03:50모든 양상이 되게 많이 여러 가지가 일어났던 것 같아요.
03:56그래서 저런 애들이 옷장 같은 거 열리거나
03:58이불장 열리잖아요.
04:00그럼 이불하고 이불 사이에 들어가 있는 애들도 있어요.
04:02어디 은폐 은폐 완벽하게 자기를 숨길 수 있는 곳에 들어가서
04:06가만히 있어요.
04:07이것도 분리불안이에요.
04:09아.
04:10네.
04:15또 다시 서서 기다려.
04:175시간이나.
04:18와.
04:19서리는 집에서 안전하다고 못 느끼고 불안한 것 같아요.
04:24여기는 안전하지 않아.
04:27이렇게 생각을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04:30어머 꼬리가 쭉 들어갔네요.
04:33그러면 서리가 이제 어쨌든 입양하기 전, 임보하기 전
04:37혹시 상황 같은 걸 좀 알고 계시나요?
04:41감사합니다.
04:42다음에 또ipp으로 넘 33pt.
04:44들어가면
04:46뭐 좋은 일인가요?
04:47powdered Gadboe
04:51자랑은게 nuanced
04:52자세히 참을 방법입니다.
04:53감사합니다.
04:54네.
04:55또한 겨우는것 같죠.
04:56گ Matthias
04:57문의사항
04:58저장의 연결이
04:59ます.
05:00네.
05:01그럼요?
05:02folks.
05:03그럼요?
05:04그리고
05:05그 다음을 정리해보는 그녀들
05:06네.
05:07knew요?
05:08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