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중요한 고위당정협의회가 있었습니다.
00:03정부의 세제 개편안,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이 되는 대주주 요건을 논의했습니다.
00:09당에서는 우려를 전달한 걸로 전해지는데 어떻게 결론이 났는지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00:15최재형 기자, 대주주 요건 기준 10억 원이냐 50억 원이냐 그 결론이 났습니까?
00:22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00:25오후 4시부터 시작된 고위당정협의회가 약 1시간 전쯤 끝이 났습니다.
00:30가장 관심을 모은 건 대주주 기주 요건이죠.
00:33오늘 결정하지 않고 숙고하기로 했습니다.
00:36당이 우려를 전하면서 대통령실이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고민하겠다.
00:41한 발 물러선 셈입니다.
00:45오늘 협의회에서는 주식 양도세와 관련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00:53당정 간 긴밀하게 논의하고 조율을 하였으며 향후 추이를 조금 더 지켜보며 숙고하기로 하였습니다.
01:06정청래 민주당 대표 등 새 지도부 취임 후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다 모인 첫 고위당정협의회였습니다.
01:14박수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양도세 대주주 기준과 관련해 그동안 당이 모아온 의견들을 정부에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01:21정부는 앞서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이 되는 대주주 자격을 현행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개편한다는 안을 발표했었습니다.
01:30당이 전달했다는 의견에는 정부의 발표에 우려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01:35박 대변인은 양도세 문제에 대해 당정 간 긴밀하게 논의하고 조율해서 향후 추이를 더 지켜보자고 결론내렸다고 발표했습니다.
01:43정부가 기존 안을 밀어붙이지 않고 일단 당의 우려가 전달된 만큼 향후 투자자 여론과 주식시장 추이 전반을 시간을 두고 검토하겠다는 뜻으로 불의됩니다.
01:55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57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10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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