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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美 트럼프, 타임지 표지에 "역대 최악" 혹평
트럼프, 세계 정상들 모인 자리서 '선 넘은' 농담
마크롱에겐 '작은 키' 멜로니에겐 '외모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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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여행 중 미국으로 가보겠습니다.
00:07도널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시해 화제입니다.
00:13트럼프 대통령의 분노가 촉발된 이유 한 장의 사진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00:17문제의 사진은 이겁니다.
00:18타임의 최신호 표조에 실린 사진을 자세히 보면 밝은 빛 때문에 이마 주변 머리카락이 실종이 됐다는 거예요.
00:25사진이 아래에 찍혀 얼굴보다는 주름진 목이 더 도드라져 보인다는 겁니다.
00:30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타임은 비교적 좋은 기사를 썼지만 사진은 역대 최악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00:37마음에 안 든다는 거죠.
00:38그런가 하면 거침없는 언행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한 번 언행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는데
00:44이스라엘과 하마스 휴전 평화 협정을 위해 20개국의 정상이 모인 자리에서 한 발언들이 문제가 된 겁니다.
00:49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는 오늘은 꽤 낮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며 작은 키를 농담거리를 삼았고
00:55이탈리아 총리 멜론이에게는 아름답고 젊은 여성이라고 발언을 했는데요.
01:00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외교 무대를 한편의 쇼로 만들었다며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01:06외교 무대에서는 더더욱 신중함이 필요해 보입니다.
01:08잘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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