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스라엘과 하마스의 1단계 휴전 합의가 채 일주일도 되지 않았는데, 가자지구에서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00:09하마스가 배신자 색출을 내세워 시민들 앞에서 공개 처형을 한 겁니다. 김용성 기자입니다.
00:18거리에 끌려 나온 남성들이 강제로 무릎을 꿇습니다. 이들은 모두 8명으로 얼굴은 상의로 가려져 있습니다.
00:24이들의 뒤에서 총구를 겨누는 것은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대원들입니다.
00:30곧이어 시민들이 본 앞에서 이들은 총살을 당합니다.
00:33하마스가 이스라엘에게 도움을 준 협력자로 체포한 사람들을 공개 처형하는 모습입니다.
00:39이스라엘과 하마스의 1단계 휴전 합의가 이루어진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00:43하마스가 배신자 색출을 빌미로 내부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겁니다.
00:48이스라엘 역시 하마스월부터 사망한 인재 시신 28구를 다 받지 못했다며,
00:52한때 구호물자 트럭이 오가는 남부 라파건문소 개방을 늦추기도 했습니다.
00:56특히 1단계 휴전 합의가 2단계로 진전되려면 하마스의 무장 해제 등이 필수인데,
01:02하마스가 이를 거부하고 있어 휴전의 난항이 예상됩니다.
01:06이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무력 사용도 불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09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
01:18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무력 사용도 불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21오늘의 주식은 무력 사용도 불쌍하겠다고 합니다.
01:23오늘의 주식은 무력 사용도 불쌍하겠다고 합니다.
01:26한국 대통령은 무력 사용도 불쌍하겠다고 합니다.
01: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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