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숨진 양평공무원을 수사한 김건희 특검을 수사하라며 특검법안을 발의했습니다.
00:07상복 입고 국회의 분양소도 차렸는데요.
00:10경찰은 국민의힘이 공개한 자필 메모와 경찰의 확본 유서가 동일한지 필적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00:16남영주 기자입니다.
00:20폭력특검 해체하라! 해체하라! 해체하라!
00:24특검 규탄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국민의힘 의원들.
00:28모두 상복을 입었습니다.
00:31김건희 특검에 조사를 받은 뒤 숨진 양평공무원을 추모하며 특검을 압박하는 겁니다.
00:37뒤이어 향한 곳은 국회 앞.
00:39이번엔 근조리본을 달고 직접 차린 분양소에서 차례로 묵념하고 헌화합니다.
00:46국회 사무처가 설치를 반대하자 전 의원들이 돌아가며 분양소를 지키기로 했습니다.
00:58국민의힘은 강압수사가 있었는지 따져봐야 한다며 CCTV와 조서를 요구한 데 이어 오늘은 야간조사 동의서를 공개하라고 했습니다.
01:10특검에 저희들이 공개적으로 질의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01:17야간조사에 대해서 본인 동의 받았습니까?
01:21받았는지 확인을 해주시고 동의서를 공개를 해주십시오.
01:25김건희 특검을 수사하는 특검법을 발의하고 숨진 공무원이 특검의 진술 회유와 어려움을 토로하는 녹음 파일도 있다며 특검 압박을 이어나갔습니다.
01:36고장한테 1차적으로 전화를 한 겁니다.
01:41그 녹취사항이 USB로 해가지고 지금 변호사한테 가 있습니다.
01:47진술사하고 똑같은 내용이고.
01:50특검은 모든 수사 방식을 면밀히 재점검해 인권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58경찰은 공무원의 시신을 국과수로 보내 부검하고 유서에 대한 필적 감정도 의뢰했습니다.
02:03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2:20감사합니다.
02:2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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