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기다려온 영화인데 이런 상황이면 화날법도 합니다.
00:04영화 상영 중 외국인 관객이 큰소리로 휴대전화를 사용했습니다.
00:09결국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으로 번졌는데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 정서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영화 상영을 마친 상영관 안에서 남녀 관객이 서로 언성을 높입니다.
00:27또 다른 관객은 영화 상영 중 휴대전화 사용을 문제삼습니다.
00:39사태질까지 하며 맞서던 외국인 여성은 자신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어디론가 연락합니다.
00:53그제 영화 오디세이 상영 중 외국인 여성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등 관객들 간의 다툼이 벌어진 겁니다.
01:00일부 관객은 상영 도중 자리를 뜨기도 했습니다.
01:05결국 영화관에 경찰이 출동한 뒤에야 일단락됐습니다.
01:09외국인 여성은 현장에서 관객들에게 사과한 뒤 훈방 조치됐고
01:13영화관 측은 피해 관객들에게 관람권을 지급했습니다.
01:18채널A 뉴스 정서환입니다.
01:21.
01:28주님을 찾고 있습니다.
01:29신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Battlefield 5.
01:34수업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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