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무대에서만 보던 뮤지컬의 감동을 스크린이나 콘서트로 옮긴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00:06프랑켄슈타인은 10주년 기념 공연을 담은 실황영화가,
00:10서태지의 대표곡으로 구성된 페스트는 콘서트로 각각 재탄생합니다.
00:14이광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00:16이광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00:46사람들이 어디에 앉으셔도 오페라 글라스를 쓰신 것처럼 생생하게 배우들의 표정을 보실 수가 있고
00:52특히나 돌비 사운드로 저희들의 라이브도 굉장히 현장감 있게 들으실 수 있고요.
01:00영상으로 만나는 뮤지컬은 입문자에게는 접근성을 높여주고
01:04이른바 덕후들에게는 공연과는 다른 시야를 제공합니다.
01:09뮤지컬에 조금 입문이 어려우신 분들이 한 번은 좀
01:15뮤지컬이 이럴 수도 있겠다. 한번 보러 가고 싶다.
01:21일단 한번 와보세요.
01:22하는 말을 되게 하고 싶어요.
01:24그래서 극장 로비에서 아직 못 고르셨으면
01:27뮤지컬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에요.
01:3190년대 문화대통령, 서태지의 음악들로 넘버를 구성한 패스트도 콘서트로 부활합니다.
01:40지난달 서태지가 SNS를 통해 직접 알린 이번 콘서트는
01:44팬들에게는 25주년 공연 이후 그의 음악을 밴드 연주로 감상할 기회입니다.
01:5210년 전 뮤지컬이 솔로 시절 중심이었다면
01:55이번엔 나나라요를 비롯해 서태지와 아이들 활동 당시 대표곡들이 대거 추가됐습니다.
02:03뮤지컬 초연 음악감독이었던 김성수가 즉위하는 이번 공연은
02:0710월의 마지막 날 시작합니다.
02:10YTN 이광연입니다.
02:1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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