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격 선수용 실탄 수만 발을 불법 유통한 혐의를 받는 시체육회 사격감독이 구속됐습니다.
00:07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실탄 3만 발가량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시체육회 소속 사격감독 40대 A씨의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00:19A씨는 자신이 관리하던 선수용 실탄 3만 발가량을 빼돌려 전 국가대표 감독 B씨에게 다량으로 불법 유출한 혐의를 받습니다.
00:27앞서 경찰은 올해 1월 유해 주수 사냥 과정에서 불법 유통 실탄이 사용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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