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은 조금 전 SNS에 글을 올려서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와 야신문이르 육군 채무총장과의 논의에 따라 이란에 대한 2주간 폭격과
00:11공격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00:14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들이 이란에 가해질 파괴적 공격을 보류해달라고 요청한 것을 고려했다고 밝혔는데요.
00:22그러면서 이란이 호르무지 해업을 완전하고 즉각적이며 안전하게 개방하는 게 조건이라고 밝혔습니다.
00:31그러면서 휴전은 쌍방간 휴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35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휴전하는 이유가 미국이 이미 모든 군사적 목표를 달성했거나 초과 달성했기 때문이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00:44또 이란과의 장기적 평화와 중동의 평화에 관한 확정적 합의에도 매우 근접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51그러면서 이란으로부터 10개항의 제안을 받았고 이를 협상의 실질적인 기반으로 삼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01:01그러면서 과거 주요 쟁점의 거의 모든 사항이 미국과 이란 간에 이미 합의가 됐다면서도
01:08이번 2주 기간이 최종 합의를 완성하고 체결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1:14그러면서 미국 대통령으로서 또 중동 국가 등을 대표해서 이 장기적인 문제가 해결에 가까워진 것은 영광이라면서 그를 마무리했습니다.
01:24앞서 쉐바즈, 사르프, 파키스탄 총리는 마감 시한을 불과 5시간 정도 앞두고
01:30SNS를 통해서 협상 기간 연장과 휴전, 호르무즈 해업 개방을 촉구하고 나섰는데요.
01:37로이터통신은 이란 정부가 2주간 휴전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01:42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협상 마감 시한을 불과 1시간 반 정도 앞두고 극적인 휴전이 이루어지며 최악의 상황은 일단 피한
01:52것으로 보입니다.
01:54양측이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대로 공격을 중단하고 또 본격적인 종전 논의에 들어갈지
02:00이란 정부가 호르무즈 해업 개방에 즉각 나설지 등 구체적인 소식은 아직 전해지고 있지 않는데요.
02:08전해지는 대로 자세한 소식은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02:10다시 한번 전해드리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후 통첩 시간을 1시간 앞두고 전격 휴전을 선언했는데요.
02:19구체적으로 보면 2주간 양측이 모두 공격을 중단한다는 겁니다.
02:25파키스탄의 2주 휴전안에 결국 동의한다 이런 모양새를 취했는데요.
02:29조금 전 SNS 트루스 소셜에 글을 올려서 파키스탄의 쉐바지 샤리프 총리와 야신문이르 육군 참모총장과의 논의에 따라
02:38이란에 대한 2주간 폭격과 공격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02:44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들이 이란에 가해질 파괴적 공격을 보류해달라고 요청한 것을 고려했다고도 설명했습니다.
02:53그러면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을 완전하고 즉각적이며 안전하게 개방하는 게 조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3:00그러면서 휴전은 쌍방간 휴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3:04휴전의 이유도 설명을 했는데요.
03:08미국이 이미 모든 군사적인 목표를 달성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03:13그리고 이란과 장기적인 평화, 중동의 평화에 관해서 확정적인 합의에도 매우 근접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3:20그러면서 이란으로부터 10개 항의 제안을 받았는데
03:24이것을 기반으로서 협상을 실질적인 기반으로 삼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는 겁니다.
03:30그러면서 과거 주요 쟁점의 거의 모든 사항이 미국과 이란 간에 이미 합의가 됐다면서도
03:36이번 2주 기간은 최종 합의를 완성하고 체결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3:42지금까지 워싱턴에서 YTN 신윤정입니다.
03:4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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