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최 최 최 최 최 최후 통첩 시한이 다가오면서 막판에 큰 변수가 1 생긴 셈인데요. 이
00:09변수가 생기면서 뉴욕 증시가 장중 내내 약세를 보이다가 막판에 분위기가 바뀌었어요. 어땠습니까?
00:14네 그렇습니다. 사실 특히 나스닥 지수하고 S&P500 지수가 장중 내내 하락을 하다가요. 지금 파키스탄 총리가 중재를 하고 있어서 새롭게
00:232주간 휴전을 요청을 하고 그다음에 호르무즈 해업을 2시 개방할 것을 제안했다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갑자기 상승 반전을 했습니다.
00:33그래서 최종적으로는 혼조세로 마감을 했는데요.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0.18% 하락을 했고 S&P500 지수나 나스닥 지수는 0.08,
00:430.1% 전장보다 올라가서 거의 혼조세로 마감을 했습니다.
00:48그리고 국제 유가 같은 경우도 원래는 상승을 하다가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장 막판에 낙폭을 줄여가지고 국제 유가 상승폭을 줄여서 하락세로
00:58돌아섰지만 최종적으로는 112.95달러, 배럴당 112.95달러로 전일보다 0.48% 소폭 상승을 했습니다.
01:07그러니까 유가나 증시나 다 혼조세를 보였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는데요. 경제 지표도 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01:14미국의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많이 올랐다. 3% 중반까지 올랐다. 3.4%로 나왔더라고요.
01:21그래서 이게 유가 급등의 영향을 받고 있는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뭐고 이게 왜 중요한 겁니까?
01:28뉴욕 연방은행에서 조사를 하고 있는데요. 미국에서 단기적으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될 것인지를 조사를 한 결과고요.
01:38그다음에 이게 3년, 5년 이렇게 중장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역시 같이 조사를 해서 발표를 합니다.
01:43그런데 이번에 1년 기대 인플레이션 같은 경우는 원래 변동성이 큰데 0.4%포인트 전월보다 늘어나서 증가해가지고 3.4%가 될
01:52거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01:54그런데 이것은 석유 가격이 급등할 것이다 라는 우려 때문에 이것이 반영된 것이고요.
01:59사실은 미 연준이 통화 정책에서 정책 금리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사실은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보다는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입니다.
02:09그런데 5년 기대 인플레이션 같은 경우는 3%로 보합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 자체를 끌어올려가지고 미 연준이 빠르게 정책
02:19금리를 인상할 수준까지는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2:21그러니까 물가가 단기적으로는 흔들릴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괜찮을 거다. 이렇게 미국 소비자들이 보고 있다는 뜻이에요?
02:27네, 그렇습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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