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 파키스탄 총리의 요청으로 “이란에 대한 폭격을 2주 동안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이날 오전까지 ‘문명의 소멸’을 언급하며 이란에 대한 종전을 압박했는데, 최후통첩 시한인 7일 오후 8시(한국 시간 8일 오전 9시)를 불과 1시간 반 앞두고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2주 휴전 기간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했다고 트럼프는 전했습니다.

이로써 파국으로 치닫던 양국이 합의를 위한 추가 시간을 벌게 됐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408074300376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 파키스탄 총리의 요청으로 이란에 대한 폭격을 2주 동안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00:07트럼프는 이날 오전까지 문명의 소멸을 언급하며 이란에 대한 종전을 압박했는데 최후 통첩 시한인 7일 오후 8시 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를
00:17불과 1시간 반 앞두고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22주 휴전기간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했다고 트럼프는 전했습니다.
00:28이로써 파국으로 치닫던 양국이 합의를 위한 추가시간을 벌게 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