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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앵커]
이집트 출신 레슬러가 입으로 밧줄을 물고 무려 700t짜리 선박을 끄는 괴력을 선보였습니다.

직접 보시죠.

허준원 기자입니다.

[기자]
거구의 남성이 힘겹게 뒤로 걸어갑니다.

이집트 레슬러인 아슈라프 마흐루스 입니다.

그가 물고 있는 줄은 바다 위 선박과 이어져있습니다.

선박의 무게는 무려 700t.

오로지 치아의 힘으로 15m를 당겼습니다.

기네스 신기록은 2018년에 세워진 614t.

이번 기록을 기네스 측에 전달해 신기록 인증을 받을 예정입니다.

[아슈라프 마흐루스/이집트 레슬러]
"(현재 신기록은) 15미터를 끌었습니다. 매우 어려운 일이고 보통 5미터를 끕니다. 하지만 그는 15미터를 끌어서 저도 15미터를 끌었습니다. "

주택 주변을 돌아다니는 북극곰들.

마치 제 집인양 편안하게 들어가있습니다.

드론을 발견하자 펄쩍 뛰는가 하면 입을 크게 벌려 위협도 해봅니다. 

이곳은 구소련 시절 세워진 기상관측소인데 소련이 붕괴된 1990년대에 폐쇄됐습니다.

사람들이 사라지자 북극곰들이 그 자리를 차지한 겁니다.

현재 4마리가 넘는 북극곰이 이곳을 거처로 사용하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채널A 뉴스 허준원입니다.


허준원 기자 hjw@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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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이런 소식도 들어왔습니다. 이집트 출신 레슬러가 입으로 밧줄을 물고 무려 700톤짜리 선박을 끄는 괴력을 선보였습니다.
00:10직접 한번 보시죠. 허준원 기자입니다.
00:15버그의 남성이 힘겹게 뒤로 걸어갑니다. 이집트 레슬러인 아슈라프 마우루스입니다.
00:23그가 물고 있는 줄은 바다 위 선박과 이어져 있습니다.
00:25선박의 무게는 무려 700톤. 오로지 치아의 힘으로 15미터를 당겼습니다.
00:34기네스 신기록은 2018년에 세워진 614톤. 이번 기록을 기네스 측에 전달해 신기록 인증을 받을 예정입니다.
00:42주택 주변을 돌아다니는 북극곰들. 마치 제지 빈약 편안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00:58드론을 발견하자 펄쩍 뛰는가 하면 입을 크게 벌려 위협도 해봅니다.
01:02이곳은 구소련 시절 세워진 기상관측소인데 소련이 붕괴된 1990년대에 폐쇄를 했습니다.
01:11사람들이 사라지자 북극곰들이 그 자리를 차지한 겁니다.
01:15현재 4마리가 넘는 북극곰이 이곳을 거처로 사용하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01:21채널A 뉴스 허준원입니다.
01:32채널A 뉴스 허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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